공모주 청약방식에서 균등비례방식은 어떤건가요?
안녕하세요. 주식에 관심있는 30대 후반 직장인 남성입니다. 주변에서 처음에는 공모주 청약을 하라고 하는데 그중에서 균등비례방식이 좋다고 하던데 도통 무슨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쉽게 설명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모주는 보통 50:50으로 균등과 비례수량이 나뉘는데요.
여기서 균등은 청약 신청을 한 인원에 대비해서 수량을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청약은 보통 최소청약금액 만큼만 청약하시면 되며,
인기있는 공모주는 0주를 받기도 합니다.
균등방식은 최소 청약금만 넣는다면 모두 균등하게 배정을 받을 수 있는 것을 말하며 비례배정은 많은 자금을 넣은 사람이 많이 받는 방식을 말하니 참고하세요.
균등비례방식은 복수 배정(균등+비례)방식으로 공모주를 배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전체 공모주 수량의 50% 이상은 청약에 참여한 총 인원수에 따라 1/N로 균등 배정하고,
남은 수량은 각 고객이 청약한 수량을 최종 경쟁률에 따라 비례하여 배정하게 됩니다.
새로운 기업이 주식 시장에 처음 상장을 할 때 공모주 배정을 합니다. 일반인들에게도 주식을 나눠주는 절차입니다. 그래야 일반인들도 주식을 사고 팔고 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중에 균등 배정과 비례 배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균등배정은 신청한 사람들에게 똑같이 일정량을 나눠주는 것입니다. 보통 영주에서 세 주 사이로 배분이 됩니다. 그리고 비례 배분은 본인이 신청한 금액에 비례하게 배분이 되는 것입니다 보통 최소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 이상 넣어야 됩니다
공모주 청약방식은 균등배정및 비례배정방식을 바뀠습니다.
비례배정이 일반적으로 공모주 청약방식으로 투자자는 청약한 주식 수에 비례하여 주식을 배정하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새롭게 균등배정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는 청약에 참여한 모든 투자자에게 동일한 주식수를 배정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1000주를 발행하는데 투자자가 100명이며 투자자 1인당 10주씩 배정받은 구조입니다.
공모주 청약은 새로운 주식을 살 기회를 신청하는 겁니다. 균등 방식은 신청한 사람 모두에게 똑같이 나눠주는 방식이고, 비례 방식은 많이 신청한 사람에게 더 많이 나눠주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균등비례 방식은 두 가지 방식을 섞어서 주식을 나눠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