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그럭저럭순진무구한청국장
증권앱이 망하면 주식들은 어떡하나요?
제가 주식을 해보려 하는데
토스증권이나 영웅문 키움같은 증권앱에 미국주식을 투자하려고 하는데 해당증권앱이 파산하면 그 주식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토스증권이나 키움증권이 파산하더라도 보유한 미국주식이 증권사의 재산으로 넘어가거나 곧바로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증권사는 거래를 중개하는 회사이고, 고객이 맡긴 증권은 회사의 고유재산과 구분해 관리됩니다. 국내 법상 투자자 소유 증권은 예탁결제원에 지체 없이 예탁해야 하며, 예탁결제원은 해외 보관기관과 연계해 미국주식의 보관·결제와 권리행사를 지원합니다. 증권사가 실제로 파산하면 감독당국의 정리 절차를 거쳐 보유 주식을 다른 증권사 계좌로 이전하거나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방식으로 처리됩니다. 다만 계좌 확인과 이관 과정에서 일정 기간 매매와 출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앱에 장애가 생기거나 서비스가 종료된 경우에는 전화·홈페이지 등 다른 방법으로 거래하거나 계좌를 다른 증권사로 옮기면 됩니다. 주식을 사고 남은 예수금도 증권사 자금과 별도로 증권금융회사 등에 예치해야 합니다. 증권사가 파산하면 별도 예치된 투자자예탁금은 투자자에게 우선 지급하도록 법에 규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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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확히는 증권앱이 아니라 증권사이며 토스증권이나 키움증권이 망해도 내가 갖고 있는 주식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그말은 코인과는 다르게 해장 주식은 증권사에서 보유하는게 아니라 예탁결제원이라는 국내 국가기관에서 보유하게 됩니다.
즉 이말은 증권사는 단순히 중개역할만 하는 중개사일뿐이며 그렇기 때문에 계좌도 위탁계좌라고 설정되어있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당 주식은 증권사 소유가 아니라 나의 명의로 적혀있는 본인 주식이며 이를 예탁결제원에 보관하고 증권사는 중간에서 중개만 해주는 일종의 부동산 중개사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것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권사가 망해도 내 주식은 예탁결제원에 보관되고 이에 만약 증권사가 망하게 될경우 다른 증권사가 인수하게 되거나 다른 증권사로 해당 계좌를 이관하여 받기 때문에 해당 증권사로 서비스를 이양할 수 있고 아니면 본인이 직접 예탁결제원에 가서 주식을 출고해서 받을 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보유하신 주식과 증권사는 무관해서 상관없기는 합니다.
일단 증권사는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질문자님께서 투자하신 기업이 망하지 않는 한 전혀 문제는 없습니다.
그 주식을 보유한 것도 사실상 증권사가 아니기 때문에 증권사가 망하는 것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아마 다른 증권사를 통해 거래가 가능해지도록 세팅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증권사는 고객 예탁자산(주식, 현금)을 회사 고유재산과 분리해 한국예탁결제원이나 해외 예탁기관에 별도 보관하는 예탁자산 분리보관의 의무가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증권사가 파산해도 고객 주식은 회사 채권자에게 압류되지 않고 보호되며, 다른 증권사로 계좌 이전이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회사 파산해도 고객이 보유한 주식은 예탁결제원에 고객 명의로 보관 중입니다
그러니 거래하는 증권회사가 파산하면 다른 증권회사 계좌 있으면 그쪽으로 계좌대체로 옮기시면 되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회사가 파산하거나 증권앱이 사라져도 투자자가 보유한 주식은 예탁기관에 안전하게 보관되므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국내 증권사를 통해 매수한 주식은 증권사 자산과 완전히 분리되어 한국예탁결제원에 투자자 본인 명의로 저장됩니다. 미국 주식의 경우에도 국내 증권사가 아닌 미국의 중앙예탁청산기관과 대형 보관 은행 시스템에 안전하게 등록됩니다. 따라서 이용하던 증권앱이 망하더라도 주식의 소유권은 투자자에게 그대로 유지되며 법적으로 보호를 받습니다. 만약 특정 증권사가 파산 절차를 밟게 되면 법원과 금융당국의 주도하에 다른 정상적인 증권사로 주식이 이관됩니다. 투자자는 새로운 증권사의 앱이나 시스템을 통하여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주식을 그대로 확인하고 거래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가 망해도 고객의 주식은 어떤 영향도 받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주식은 증권사가 보유하는게 아니라 한국예탁결제원이라는 기관에서 보관이 되며
이는 증권사에서 거래 대행을 할 뿐 고객 자산 보유하는게 아닙니다.
망해도 다 찾을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가 파산하더라도 고객의 보유 주식은 원칙적으로 증권사 자산과 분리되어 보관 되기에 사라지지 않습니다.해 당 주식들은 모두 고객 명의 또는 예탁 기관을 통해서 관리되며 다른 증권사로 계좌를 이전하는 절차가 진행 될 수 있씁니다.
하지만 증권사에 예치한 예수금은 예금자보호대상이 아니기에 분리 예치 여부는 각 증권사 별로 확인해봐야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들이 망하게 되더라도 주식들은 문제가 없습니다.
주식은 증권사가 보유하는 것이 아니라
예탁원에서 관리하고 있기에
증권사가 파산해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