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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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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라거스 나누스 새 잎이 나는데 시든 부분 봐주세요

다른 쪽 잎들은 푸르게 잘자라고 있습니다. 이쪽 끝부분만 일주일 이상 이렇게 갈색빛이에요. 끝까지 물이 닿지 못하는 걸까요? 잘라내야하나요?

그리고 나누스에게 줄 영양제도 추천해주세요!!

그리고 화분에 돌맹이?들을 제거해야 흙이 마르는 걸 확인할 수 있다고 제거하라고 하던데 그 돌이 저 위에 있는 돌 맞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스파라거스 나누스 관리법 답변드립니다.

    ​갈색 줄기 끝부분: 시든 것이 아니라 새순이 뻗어나가는 자연스러운 과정(폭풍 성장기)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여기서 초록색 미세한 잎들이 펼쳐지니 절대 잘라내지 말고 그대로 두세요.

    ​영양제 추천: 새순을 올리는 시기에는 액체 비료(하이포네크스 등)를 희석하여 물 줄 때 함께 주시면 성장에 큰 도움이 됩니다.

    ​화분 위 돌맹이: 화분 표면에 깔린 마사토나 자갈이 맞습니다. 흙의 통기성을 방해하고 과습 확인을 어렵게 하므로, 초보자분들은 걷어내고 겉흙이 마르는 것을 직접 확인하며 물을 주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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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끝부분 줄기가 갈색으로 변하는 건 물 부족보다는 통풍이 안 좋거나 건조한 실내 공기, 혹은 오래된 줄기가 자연스럽게 노화되는 경우가 많아서 시든 부분만 밑동 가까이에서 잘라주시면 돼요. 영양제는 일반 관엽식물용 액체비료를 물에 희석해서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주는 정도면 충분해요. 화분 위에 깔린 마사토나 자갈 같은 장식돌은 흙 마름 확인을 방해하니 걷어내거나 손가락으로 흙을 직접 찔러 습도를 확인하는 방법을 쓰시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