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나둘셋넷
연인이 말할때마다 침을 계속 튀면서 말해요
연인이 토크를 하다보면 흥분해서 침을 계속 튀면서 이야기를 해요 한두번은 참았는데 계속 그러니까 살짝 힘들어지네요 상처받지않게 어떻게 이야기 할까요 아니면 계속 참아야하나요
5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야기할때 침을 계속 튀기는것은 습관입니다.
이 사실은 그대로 얘기해야돼요.
다만 이야기할때 조금은 밝은분위기에서 너무 딱딱하지않게 이야기해주는 것이 좋겠어요.
이런습관은 본인은 모르기때문에 인지시켜주고 고칠수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사람은 습관입니다. 평생 그렇게 살아왔으니 고치기가 힘듭니다.
어떤 사람은 말을 할때, 입술긑에 하얀 거품이 생기는 사람도 본적이 있습니다.
그래도 기분나쁘지 않게 말을 하여 점차 고칠 수 있게 노력해 보는게 좋겠습니다.
절대 상처받지 않도록 사랑하는 마음으로 곷면 더 좋겠다고 부탁하는 식으로 말해보세요.
계속 시정하다보면 고쳐질 것입니다.
사람의 다양한 습관은 상대방을 기분 좋게도 하고, 찡그리게도 합니다. 사랑하는 연인의 그런 모습에 많이 불편하셨군요. 저도 가끔은 그런 때가 있어 부끄럽답니다. 대화할 때 침이 조금 튄다고 헤어지라고 하는 사람을 저는 되레 이해 못하겠네요. 연인 분께서도 사회 생활을 해야하기 때문에 그 점은 반드시 고쳐야 할 거 같아요. 아마 상대방도 자신의 그런 점을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런 때 사랑하는 사람이 함께 그 습관을 고치기 위해 노력한다면 참 멋진 모습이 아닐까요? 습관은 못 고친다고 하는 사람이 있지만 그런 작은 습관으반드시 고칠 수 있으니까 함께 노력하면 될 거 같아요. 저도 연애시절에 함부로 침을 뱉곤 했는데 여친(아내)이 조심히 지적해 줘서 고쳤던 경험이 있습니다.
연인한테도 침을튄다면 다른 사람들과도 대화할때 침을 튈거에요~ 침튀니까 살살 이야기하라고 조심스럽게 이야기해서 고치는게 좋아요~ 다른사람들도 거리를 두기도하고 싫어하거든요~
안녕하세요 - ! 침튀기면서 말하는 연인이 고민이시겠어요 저라도 많이 고민될 거같아요. 연인이라 더욱 더 조심스러워지는거도 있고 어쨌든 불편함 사항을 전달할 수밖에 없기에 저라면 웃으면서 말을 꺼낼꺼같아요 너무 진지하게 말하면 상대방이 무난할거 같고 대화하면서 또 침을 튀면 ‘아 또 맞았어 😖 xx말할때 자주 침이 튀네 🤣 여러번 참았는데 이젠 안되겠어!! 난 꽃이 아니라구!!ㅋㅋㅋ 농담스레 말하면서 웃어보세요 그럼 상대방도 살짝 무난하지만 정말 그랬냐 말문이 트이면서 자연스레 대화가 이루어 질거같아요! 고민이있거나 이런점은 개선하길바라면 바로바로 표현하는게 오해가 쌓이지않고 오래신뢰하며 만날 수있는거 같아요! 예쁜사랑하세요 ❤️
신체적인 구조가 문제일수있다는 생각이드는데 그런 문제점을
이야기하면 상처가 될수도있지만 고쳐야될 문제라고 봅니다
나의 문제점이라 생각하고 문제점에 정확하게 문제점을 이야기해주세요
안녕하세요 .
연인 사이에 단점을 이야기 해주면 순간적으로 기분이 나쁠때가 많아요.
그렇지만 이걸 말하지 않고 넘어가면 매번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그래서 대화를 해야하고 그중에서 대화를 하는 방법을 잘 선택해서 서로 존중과 배려를 통해 대화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되요
말할 때마다 침 튀기는 습관은 상대방을 불쾌하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습관은 없애는게 좋습니다. 계속 얘기 안하면 계속 지속되니 한번 강력하게 말해야 합니다. 배려심이 없네요.
연인이랑 말할 때 침을 튀긴다면 길게 생각하면 무조건 이야기를 해야합니다 뭐 충격요법으로 본인이 직접 당할때 이런게 싫구나 이런것도 알수도 있고 아니면 그냥 단도 직입적으로 이야기 하세요 둘러서 이야기하면 모르는 경우도 있어요
말하다 보면 침도 튀기고 할 수 있지만 만약 신경쓰인다면 어떤 미사여구 등을 포함하지 말고 말해보세요. 말할 때 마다 흥분하게 되면 침이 튀기는 것 같은데 조금 신경 쓰여서 그런데 조심해달라고 하면 될 듯 합니다. 무엇이든 뭔가 부정적인 언어를 전달하게 되면 당연 불편하게 될 것입니다.
누구라도 잘못된 것이나, 타인 대다수가 싫어하는 것을 알고있다면조금씩 고쳐갈수 있도록 알리고 동참해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을 위한다면 잘못을 들은 사람도 적극 고쳐가도록 노력학야겠죠~~
연인이 토크를 하다보면 흥분해서 침을 계속 튀면서 이야기를 해요 한두번은 참았는데 계속 그러니까 살짝 힘들어지네요 상처받지않게 어떻게 이야기 할까요 아니면 계속 참아야하나요
==> 상대방은 성격이 급해서 말을 빨리하다보니 그러한 현상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현재 상태에서는 가급적 천천히 말을 해달라고 요구하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상대방의 사회생활을 위해서라도 정확하게 말해 주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현재는 질문자님이 누구보다 더 가까운 사람이니, 조심스럽게 얘기를 권해 보는 것이 좋을 듯한데, 웃으면서 “자기 생각이 너무 좋아, 근데 침이 조금 튀어서 집중이 잘 안 돼ㅎㅎ”처럼 가볍고 다정하게 말해 보는 건 어떨까요. 그래도 나아지지 않는다면, 좀 냉정하게 문제점을 정확히 말씀해 주시는 것이 서로를 위해서 좋을 듯 합니다.
흥분시키지 않는것이 가장 좋기는 한데 사람 감정이 그렇게 쉽게 조절 되는 것이 아니니 있는 그대로 얘기 하는게 좋습니다. 연인 이외 다른 사람과 얘기할 때 그럴수도 있기 때문에 흥분 하면 침이 튄다고 나는 이해 하지만 다른 사람은 이해 못 할 수도 있어서 말하는 거라고 솔직하게 얘기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마도 침을 튀기면서 이야기 하는 건 구강구조가 그럴 수 있고
습관화 된 듯합니다
기분나쁘지 않게 나는 이런게 힘든부분이다라고 말씀하시면 주의하시지 않을까 싶네요
연인이 말 할때마다 침을
계속 튀기면서 말을 한다면
확실하게 말을 해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조심해서 다른사람 앞에서는 조심하지요 아니면 입을 살짝 가리고
말하는 습관을 들여보라고
하십시요
침을 튀면서 말을한다는건 분명히 말을 해줘야합니다.
아무리 사랑하고 좋은사람이라고 해도 그렇게 말을하게되면 비위생적으로 느껴지기 때문에
기분이 상하지 않게 흥분하면서 말을하면 침이 튀니 진정하고 말하는게 좋지 않겠냐고 말을 하는게 좋을것같아요
비폭력대화 로 말할 수 있어요
1.관찰: 당신이 말할때 침이 튀는것을 보았을때,
2.느낌: 나는 속상하다고 느껴
혹은 당혹스럽다고 느껴
3.욕구: 왜냐하면 나는 배려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야
4.부탁: 얘기할때 침이 튀지 않게 신경써 줄수 있을까?
덧붙여 다른 사람과 대화할때도 상대방이 당혹스러워할까 걱정된다.
라고 마음을 전하시면 어떨까요
말해주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흥분했을 때 침튀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계속 신경쓰이는데 참는데는 한계라는 것이 있다보니 차라리 미리 말하고 고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뭔가 부정적인 말을 해서 상대방의 기분을 얹짢게 하거나 나쁜사람이 되지 않으려 하지만 내가 스트레스 받아서 계속해서 신경 쓰이는 것보다는 말하는 것이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게일부러 알고도그런거면 매너없는거니까. 꼭얘길해야되고 아니면 병?인사람도있어요..얘를들면 노인들은 입에침이말러 말할때마다 혀로 입술을적신다던지
말할때마다 입끝에 침이고인다던지..간혹.젋은사람들도있어요..일단말할때 침이나오는걸본인도알텐데..말해보고 타당한점이없으면 고치라고얘길하세요..그런건 남들 보기에도 보기안조은거니까..
안녕하세요.
지인도 아니고 연인인데 침을 계속 튀면 힘드시겠어요.
가장 가까운 사람운 한명 인데 힘드시겠어요.
기분 괜찮은날 조심스럽게 말씀해보세요. 일부러 그러는건 아닐테고 인지를 못 할 가망성이 클것 같아요.
너무 많이 튄다하시고 인식하고 있어야 고칠 수 있을것 같아요.
연인분이 대화할 때 침이 많이 튀어 곤란한 상황이시군요.
그런건 꼭 질문자님을 위해서라기보다 연인분을 위해서라도 꼭 주의를 하고 고치셔야할 부분입니다.
연인분이 질문자님과만 대화를 나누시는게 아니고 사회생활하면서 여러사람을 만날텐데 그런건 상처를 받고 안받고를 떠나서 연인이기때문에, 아끼는 사람이기 때문에 반드시 조언을 하고 고치도록 해야합니다. 조용히 이야기를 꺼내서 상대방을 걱정해주는 방식으로 하시면 연인분도 이해해주리라 생각됩니다.
침을 맞으면 기분이 안좋을 수 있겠네요
마스크를 쓰도록 이야기를 해보시는게 좋은 방법 같네요
먼저 마스크를 사와서 건네주고 침 튀는걸 얘기 해보시는게 좋겠어요
아마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금방 고쳐질 겁니다
연인분의 습관이신것 같네요. 상처 안받으시게 좋게 얘기하시는데 좋아보입니다. 그래야 상대방도 조심하게 되고 당사자분도 스트레스 받는일이 줄것 같습니다. 참으시다가 쌓이면 별거아닌 일로 크게 싸우실수도 잇어요 ㅎㅎ
트집잡지말고 그냥 꼴보기 싫다고해.
처음에 사귈땐 뭣보고 좋아서 사겼는데?
근데 막상 사귀다보니 점점 지겨워지고 갈아치울때됐는지 안보이던 단점이 보이는거지?
그건 원래 그사람 모습이었는데 처음 사귀기전엔 니가 여자(남자)에 환장 했을 때니 안보였을테고 이제 지겨우니 그 모습이 보인다는거야.
그니까 괜한트집잡아서 상대방 상처주지말고 헤어져.
그리고 딱 니가 그 생각 드는 그 기간이 동안이 여자(남자)를 만나는 최대기간인거야.
그 이상 넌 못만나
앞으로도 ㅇㅋ?
사람의 습관을 바꾼다는거는 무지 힘들어요. 지금 당장이야 좋은 감정이니 참으려 하겠지요. 그런데 평생을 그런다고 생각해 보세요.참다가 한계가 오면 스트레스 엄청 쌓입니다.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란 말 세월가서 실감하면 너무 슬프겠죠.미리 안좋은 습관은 이야기 잘 해서 가까울수록 매너를 지키고 존중하는 사이가 되도록 서로 연구해 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저는 연인사이에 불편한점은 서로 맞춰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고칠수 있도록. 하지만 너무 공격적으로 말하면 상처 받을 수 있으니 좋은 분위기 잡아서 서로 불편한 점은 없는지 대화를 통해 맞춰갔으면 좋겠습니다.
거울치료 한번 해주면 어떨까요?
작성자님께서 직접 하기 어려우면 주변에서 말할때 침을 많이 튀는분을 부르거나 당근으로 찾아서요
그럼 본인도 싫지 않을까요?ㅎㅎ
침 튀는게 말을 빨리 하거나 입모양이 과하거나 하는 원인이 있을텐데, 그 원인을 하나씩 인지하고 고쳐보면 좋을거 같아요
글쎄요 꼼꼼히 잘 생각 좀 많이 받아 들면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난 지금 고속터미널 파미에 스테이션 출근 준비 하고 있을께요 더 이상 참 좋은 시간 보내 드립니다
저 역시도 저도 모르게 침을 튀면서 말할때가 많았는데요ㅠㅠ 그래서 상대방이 결국 저한테 침튀면서 얘기한다고 털어놓았는데 저는 기분 나쁘게 받아들여지지않고 오히려 미안하고 앞으로 조심하게 되더라구요. 그동안 상대방이 얼마나 불편해했을까 하구요. 불편함이 쌓이면 오히려 더 힘들어질수있으니 솔직하게 얘기해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ㅎㅎ
연인이 말할때마다 침이 튄다면
고칠 수 있도록 조언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연인 중 침을 튀기며 말하는 사람이
여성이라면 우회적으로 말해 주고
남성이라면 직접 알려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당연한 얘기지만 질문자분한테만 그런거도 아닐테고 이미 그렇게 오랜기간 살아와서 고치기 힘들겁니다.
그것만 문제라면 그래도 모르겠으나 다르게 보면 저런 기본적인것조차 안 된 사람이 다른 부분에서는 괜찮을까요.
어차피 안 될테지만 혹시 모르니 말은 해보시고 안 고쳐지면 정리하는게 어떨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