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늦은 시간에도 비교적 안심하고 돌아다닐 수 있는 대표적인 해외 여행지로는 일본, 싱가포르, 대만이 있습니다. 이 국가들은 범죄율이 낮고 야간 치안 및 대중교통 이용 환경이 매우 안정적이어서 밤 문화나 야시장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유럽 중에서는 아이슬란드, 스위스, 체코(프라하 중심가) 등이 상대적으로 야간 치안이 양호한 편입니다.
인도나 아프리카 같은 후진국에서는 밤에 치안이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특히 전력 시설이 좋지 않기에 야간에 조명이 들어 오지 않는 지역들도 많습니다. 그렇기에 될 수 있으면 해가 진 후에는 호텔이나 실내에 있는 것이 안전 합니다. 특히 여성 혼자 밤에 외출하거나 이동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보입니다.
우리 나라 만큼 밤에 안전한 나라들이 많지는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나라들은 밤이 되면 위험하기 때문에 외출을 많이 하지 않는 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나라 처럼 밤에도 안전한 나라들이 있는데 일단 핀란드,슬로베니아,덴마크,포르투갈,싱가포르,스위스,오스트리아,뉴질랜드,아일랜드,아이슬란드,등으로 여행을 가시면 밤에도 안전하게 돌아 다닐수가 있을 겁니다. 그리고 아시아 지역으로 여행을 가신다면 일본이나 호주도 괜찮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