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중에 밤늦은 시간에 돌아 다녀도 되는 여행지 어디가 있나요?? 인도 가니깐 날 어두워지면 절대 나가지 말라고 하는데 여행 갔는데 집에만 있는건 않좋은거 같아서요.

여행지 중에 밤늦은 시간에 돌아 다녀도 되는 여행지 어디가 있나요?? 인도 가니깐 날 어두워지면 절대 나가지 말라고 하는데 여행 갔는데 집에만 있는건 않좋은거 같아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밤늦은 시간에도 비교적 안심하고 돌아다닐 수 있는 대표적인 해외 여행지로는 일본, 싱가포르, 대만이 있습니다. 이 국가들은 범죄율이 낮고 야간 치안 및 대중교통 이용 환경이 매우 안정적이어서 밤 문화나 야시장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유럽 중에서는 아이슬란드, 스위스, 체코(프라하 중심가) 등이 상대적으로 야간 치안이 양호한 편입니다.

    채택된 답변
  • 인도나 아프리카 같은 후진국에서는 밤에 치안이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특히 전력 시설이 좋지 않기에 야간에 조명이 들어 오지 않는 지역들도 많습니다. 그렇기에 될 수 있으면 해가 진 후에는 호텔이나 실내에 있는 것이 안전 합니다. 특히 여성 혼자 밤에 외출하거나 이동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보입니다.

  • 우리 나라 만큼 밤에 안전한 나라들이 많지는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나라들은 밤이 되면 위험하기 때문에 외출을 많이 하지 않는 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나라 처럼 밤에도 안전한 나라들이 있는데 일단 핀란드,슬로베니아,덴마크,포르투갈,싱가포르,스위스,오스트리아,뉴질랜드,아일랜드,아이슬란드,등으로 여행을 가시면 밤에도 안전하게 돌아 다닐수가 있을 겁니다. 그리고 아시아 지역으로 여행을 가신다면 일본이나 호주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 대만 일본 같은 동아시아쪽이 치안 좋아서 밤에 나가도 괜찮고

    싱가포르도 밤에 혼자 나가도 괜찮습니다.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에서도 사실 밤에 혼자 돌아다니긴 했어요. 으슥한 곳은 피하고 만취해 다니는 것만 아니라면 뭐 괜찮긴 합니다. 

    인도가 워낙 상대적으로 치안이 더 안좋아서요. 인도에서는 인도 현지인도 어지간하면 밤에 혼자 잘 다니진 않습니다. 

  • 외국나가면 가급적 늦은 밤에는 안돌아 다니시는 게 좋습니다.

    제가 가본 체중에는 가장 안전한 곳은 싱가포르였습니다. 밤에도 안심하고 다닐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