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는 10대들을 보고 경고하는게 그렇게 무모한짓인가요? 어른으로서 해야할 행동아닌가요?

얼마전 여자친구랑 밤에 산책을하다가 10대로 보이는 학생3명이서 벤치에서 소주를 마시고 담배피우는 것을 봤습니다.

그냥 지나치려다가 얘네들이 어른인 제가 바로 옆을 지나가는데도 전혀 숨길려는기색없이 오히려 웃고있는겁니다.

순간 저는 제가 그냥 가면 얘네들이 스스로 무엇이잘못된줄도 모르고 계속 저럴까봐 다시 돌아가서 학생이냐고 물은뒤 이런 사람많이 다니는곳에서 술마시고 담배피우지말라고경고했습니다.

다행히 말로해도 알아듣고 죄송하다고하고 가더라구요.

그런데 여자친구는 저보고 왜 그렇게 무모하냐고 하네요. 요즘10대들 무섭다고요.

그걸로 한바탕싸웠는데 저는 아직도 이해가 안되네요.

이런건 어른으로서 해야할 도리아닌가~ 다시 그런상황오면 몸을 사려야되나 고민입니다.

12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른으로서 해야할행동 하신거 맞습니다.

    다만 여자친구분께서 뭐라고 하신거는 요즘10대는 진짜 겁이 없는 세대라서 질문자님 걱정돼서 하시는 말씀같아요.

    싸움이 나는것자체가 문제가 되는게 이겨도 성인만독박을 쓸거고요.

    지면 그것자체로 질문자님 몸도상하고 체면도 상하는 일이될수있습니다.

  • 당연히 어른의 행동들이 취할 행동이지만 아런 상황에선 112신고로 공권력의 힘을 빌리시는게 현명하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요즘 젊은 사람,청소년들은 인터넷의 영향으로 안 좋은 방법을 너무 많이 습득했기 때문이죠, 또는 이 시기를 질풍노도의 시기라 불인지, 물인지 구분할 수 없는 시기죠. 앞으로 유사 광경을 목격시 112신고로 대처하시길 추천합니다.

  • 에휴 저도 몇년전에는 그랬는데 한번 큰일을 겪어나서는 그러지 않기로 했어요~🥵 그러지 마세요~파출소를 가도 그아이들 부모를 만나도 님을 탓할꺼고 재수없으면 전과자과 됩니다~

  • 사회에 이로운 행동을 하신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시비가 붙었을때 괜한 스트레스가

    발생하고 또는 다치는 상황도 발생할수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님의 용기에 박수보냄니다

    요즘 세태가 70.80년대 하고는 많이 다르지요 청소년들의 잘못된 행동을 어른들이나 선배들이 바르게 인도해야 사회가 밝은 사회인데

    여자친구가 걱정하는 이유을 이해하세요.잘못된 청소년들은 반감을 갖고 덤비고모욕과 챙피을 주죠

    암튼 청소년들에게 용기있게 인도을 잘하셨네요

  • 세상이 예전이랑 많이 달라졌죠. 뭐라하고 훈계하다 애들이 주먹을 먼저 날려도 반응하면 철컹철컹 하니깐 몸도 다칠 수도 있고 기분도 안좋아지고 법적 문제까지 생길 수 있으니 그냥 공권력을 빌리는게 최고입니다.

  • 어른으로써 아주 올바른 행동인것 같습니다!

    저라면 그냥 갔을겁니다.

    올바르게 잘 이야기하셨을거라 생각됩니다!

    10대들에게 무작정 반말하고 위화감 조성하는 어른들이 무모한 행동들이죠!

    존경합니다!

  • 멋진  어른이십니다   귀하의  행동이  좋은  나라의  청소년교육의  귀감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걸  나무나고   정의보단  침묵으로  일관되는  어른들의  그늘이  안타깝네요

  • 어른이로서 해야할 행동은맞지만 요즘 어린애들 무서운건 사실입니다,

    단체로모여서 담배,술을 대놓고하는것부터가 무서올게없는거죠,

    요샌 촉법이다뭐다 애들도 처벌가벼운거 알기에 그냥 폭력행사도 다반사입니다,

    괜히 방어태세로 애들잘못건드리면 합의물어줘야되고요,,

    그냥 이젠어차피 우리애도아니니 똥밟지말고 지나가자,,이런 추세지요,

    참,,이럴때가정교육의 현실이,,

  • 어른으로써 잘못된 길을 가는 아이들을 훈육하는건 당연한 일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요즘 사회가 그 당연한 것 조차 쉽게 할 수 없게 바뀌고 있는 것 같네요..

    좋은일 하신거니 당당하셔도 되겠습니다.

  • 청소년들의 잘못된 행동을 어른들이나 선배들이 바르게 인도해야 사회가 밝은 사회가 됩니다

    잘 하셨네요 여자 친구분께서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 30년전쯤 버스 바닥에 침을 계속 뱉는 학생한테 침 뱉지 말라고 했는데 그 이후로 저를 힐긋거리며 자기들끼리 갖은 욕을 하더군요 공포 그자체였는데 저를 따라 내릴까봐 엄청 걱정했어요 공포스럽기까지하더라구요 다행히 저보다 한정거장 먼저 내려서 얼마나 가슴을 쓸어 내렸는지.. 그 이후로는 초등학생한테만 말해요 중고등학생한테는 절대 말 안합니다ㅎㅎ

    여자친구분도 이런게 걱정스러웠겠죠..

  • 얻는것은 없는데 손해볼 가능성이 높으니 그러는 겁니다.

    님이 그 학생들에게 훈계를 한다고 해서 그 애들이 정신 차리고 술/담배를 끊고 공부에 전념하지는 않겠죠.

    그냥 다른 곳에 가서 또 그 짓들을 할겁니다.

    그나마 그렇게 말을 들으면 다행이죠.

    혹시라도 싸움이라도 나게 된다면 님이 맞던 때리던 피해는 님이 더 큽니다.

    심한 경우 중상을 입거나 전과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 괜히 부딪치지 않는게 상책같습니다 요새는 제일 무서운것이 보복 범죄입니다 조심하세요 그래도 쫒으시려면 근처학교선생님인척 하시는게좋은든요

  • 요즘 세상이 너무 흉흉해요ㅜㅜ

    나이 어린 애들이 음주 후

    잘못된 행동을 하고나서

    그것이 잘못된 행동인지 인지를

    못한다면 이제 그게 습관이 될텐데요ㅜㅜ

  • 부모들도 고치기힘든 아이들의 행동입니다. 어른으로서 청소년을 바른길로 인도하는것은 맞지만 잘못 훈계했을 경우에는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10대 입니다

    저희 학교에만 해도 담배 피는 사람 많고 선생님의 말씀을 차단(?)해버리는 경우도 많아요

    저도 10대인데 담배 안 피는 사람들보다 담배 피는 사람들이 더 많아서 그렇게 말해도 안들을테니까 그냥 지나치시거나 112에 신고하세요 대놓고 신고하면  10대들이 앙갚음을 할 수 있으니까 몰래 신고하시고 그 자리를 떠나세요 안그러면 어떤 손해가 올지 몰르니까요!!

  • 어른으로 기본적 소양에 있어 선도하는 마음은 이해되지만 요즘 사회분위기나 현재의 청소년들의

    기본 예의 배려 마음가짐 자체가 예전과 다르게 매우 다르기때문에 어떤 상황에 이를지 모르니 조심해야한다는 여자친구분의 말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 

  • 저도 경고를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단지요즘 어린분들이 너무 겁없이 싫은소리하면 보복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겠죠 그래도 예전에는 어른무서운줄 알았는데 갈수록 문제네요

  • 솔직히 싸울 필요도 없는 내용이죠

    왜 쟤들 때문에 님들이 싸워요

    여자 말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나온다는 옛말은 틀린 말이 없었어요

    제 친구들 인생 방침이기도 하고;

    만나는 여친 분이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여자 말을 들어 나쁠 거 없습니다.

    저런 애들 보이면 가면서 조용히 그냥 신고하세요

    괜히 엮이면 본인만 독박 써요

    애들은 애들대로 훈방, 성인은 성인대로 벌금 or 은팔찌

  • 경찰에 신고를 해서 담당 인원이 조치를 취하도록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정말 그러다가 자칫 큰 낭패를 당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무튼 전 경찰에 신고 하는 것 만으로도 합당한 조치를 취하신거라 생각 됩니다

  • 10대들이 공공장소에서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는 것을 목격했을 때 이를 지적하는 것은 어른으로서의 책임감을 느끼는 행동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의 걱정처럼 무모할 수 있는 상황도 존재하므로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것이

  • 여친분이 학생들이 여럿이고 시비를 걸거나 불편한 상황이 생길까봐 싫고 무서우니 하지 말라는것 같은데 남자분이 어른인데 아이들 선도 하는게 잘못이냐고 하시면 다툴 수 밖에 없겠네요

     

  • 무모한게 아니고 당연한일 하신겁니다 만약 해당 비행 행위가 계속되면 즉시 112경찰에 신고해 계도조치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당연히 어른으로서 해야할일은 맞지만 요즘세상에는 그러지않는게 나아요 여자친구분도 아마 쓴이가 걱정되서 그러는것이지 그행동에대해 잘못했다고 판단한게 아닐거에요 요세 칼부림도많고 정신이 병든사람들이 많으니 앞으로는 방식을 바꿔보는게 나을것같아요

  • 존경스런 모습입니다

    하지만 조금은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할 필요성도 있습니다

    상대방이 수긍하며 죄송스럽게 여기면 괜찮지만 다소 군중심리를 의식한 대범한 방어를 보이면 즉시 접어야 되겠죠...

    한명이면 모르지만 다수일땐 또다른 모습을 보일수 있으니 조금은 신중하게 대응하심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어른으로서 용기 있는 행동에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어른으로서 마땅히 나무라고

    해야될 사항인데도

    워낙 세상이 험해지고 폭력적이다 보니

    피하고 못본척 회피하다 보니

    당연시 되는 사회적 현상으로 자리잡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 스스로도 동조하고 있는것 같아

    부끄러울때가 있어 반성해 봅니다.

  • 절대 몸을 사리면 안됩니다.

    어른들이 분발해야 합니다.

    요즘 어른들은 예전과 달리

    청소년들의 비행 현장에서

    슬금슬금 학생들의 눈치를 보며

    못본척하며 피하는 게 일상입니다.

    청년들의 미래가 정말 걱정입니다.

    성인들 모두가 통렬히 반성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의 노래입니다. 이번에는 그나마 착한 학생들이고 술을 덜 마신 상태인 것 같습니다. 좀 더 무서운 학생들이었거나 술에 좀 더취하면 싸움 벌어지고 집단 폭행 당하기 일쑤입니다. 저는 그럴 용기가 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 무모한 짓도 아니고 오히려 잘하신 일입니다만

    요즘 10대가 자기들이 촉법소년인걸 알고

    어른들을 향해 막대하는 경우가 있기에

    조금 조심해야하는건 사실입니다

  • 만약 체격이 무척 좋으시고 그 나이대 아이들을 압도할 수 있으시더라도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경찰에 신고하시는 게 시민으로 최선이라고 생각해요.

  • 안녕하세요.

    헬린이아하라고하지요지요지경이다 라는 아이디를 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냥 경찰에 신고하세요. 그게 제일 좋습니다

  • 어른으로서 맞는행동이긴합니다

    아이한면 기르려면온동네가 같이 기른다는말도 있어요 부모와산생만이 아니고 좋게벋아들이면좋은데 그렇지않은 질풍노드의. 아이들이다보니. 말하실때도 훈계같은 태도보다 건강에. 성장할 나이니까. 좀더 늦게 해라. 좋게 웃으면서 말하는게좋을것같아요 저같으면 않하그 그냥 갑니다

  • 잘 행동하신 것 같은데요? 여자친구는 그 상황에서 당황해서 그렇게 말씀하신 것 같은데 

    그거가지고 뭐라고하면 별로인 사람이지 않을까요

  • 올바른 일 하신거죠 요즘 아이들이 거칠어서 어른들이 무슨말하면 오히려 대드는 아이들도 있어서 상황을 봐가면서 훈계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바른일 이지만 잘못하면 봉변 당할수도 있으니까요

  • 이런 어른이 계시다는게 감사하네요.

    하지만 112에 신고하시는게 현명할 것 같습니다.

    신고하시면 경찰관 금방오시니 걱정마세요

  • 칼 빵 맞습니다

    또한 싸우면 형사처벌 받습니다

    정직하고 공정한 사회..... 과연

    계륵입니다

    님이 돈이 많고 싸움도 아주 잘하면 가능하죠

    나쁜 버릇 고치는게

  • 어른들이 혼내야 하는 좋은데

    요즘아이들이 겁도없고 예전90년대 학생들이랑은 차원이 다르더라고요 경찰에신고하던가 저는모른척합니다

  • 무모한 행동 맞습니다

    지금은 글쓴이분이 커오던 낭만의 시대가 아닙니다

    괜히건드려서 파출소가고 돈 뜯기고 전과자 되고

    그게 뭐하는짓입니까?

    그냥 냅두세요 지몸 지가 조지겠다는데

    그냥 그런애들 있으면 피해 가시면됩니다.

    근처를 가지마요 괜히 근처 지나가면서 시비걸리면 본인만 손해입니다.

    그래도 하고 싶으면 해도 됩니다 돈이 나가겠죠 뭐

    경험을 비추 하지만 한번 해보시는것도 뭐... 나쁘진 않는거 같습니다.

  • 잘하신건 맞습니다만 요새 세상이 흉흉하니 위험한 상황은 피하셔야 합니다. 여자친구도 걱정하는 마음에서 그랬을 테니, 서로 이야기 나누고 이해하려 노력해보시기 바랍니다.

  • 잘하신 행동이긴 합니다만 여자친구분말이이해는가는게 요새애들이 영악하고 법까지들먹여가며 살인을저지르고도 용서가되는이세상에선 어쩔수가없지요..

  • 저도 담배피는거 보고 눈 돌아서 난리 피운적있는데 어른으로서 할수는 있습니다만. 이후 뒷감당은 내가 책임져야 하기때문에 저는 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허나. 본인 자신이 마동석급 정도 된다면 훈육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 요즘 세대가 너무 빠르게 지나고요

    예전에 젊은세대들 하고도 너무나

    예의도 겁도 없고 오직 자기들이

    먼저 해보고 자랑질하는것들이

    되어가고 있어요

    나도 자식키우지만 세월을 지켜봅니다 지나고 나면 후회할것을

  • 참 대단하신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 저는 요즘 10대들이 무서워 술마시는 광경을 목격하고도 그냥 모르는척 한적이 있어요. 60대에 손자같은 애들한테 봉변당할까 두려웠죠. 님같은 정의의 사나이도 필요하지만 혹시 모를 위험이 있으니 직접적인 교훈보다 간접적인 다른방법도 좋을거라고 생각됩니다.

  • 싸워서이길꺼같으면 훈계하세요 아님그냥 지나가세요 요즘은 글쓴분어릴때와 다릅니다 잘못하다간 대들어요 열받아서 때리면개값물어줍니다. 전 덩치가 운동해서 183에95정도라 말하면 지그들이 죄송한다는데 글쓴님이 얏보이면 얄짤없이 대듭니다 그냥 지나가서요 그게 돈아끼는겁니다 ㅎ

  • 어른으로서 해야 되는 행동이죠. 도덕적으로 맞는 행동인데 싸움이 났을 경우 법적으로 작성자님께 불리하게 되는 경우가 많으니 걱정하신 거라고 생각됩니다.

  • 옳으신 행동을 하신겁니다.

    다만 여자친구분의 마음도 이해가 가능 상황이네요. 몇년전 의정부에서도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고, 제 지인분도 아이들 훈계를 하다가 여러 비행청소년들에게 구타를 당해 치아 임플란트하고 그에 대한 배상도 제대로 받지 못한 경우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야기했듯 공권력의 힘을 빌려 하는데 요새 시대에는 필요한 거 같기도 합니다.

    참 씁쓸하네요.

  • 요즘 10대들 예전 저희크던 10대하고는 천지 차이죠 우리때는 어른들은 그래도 무서워했는데

    요즘은 않그렇죠 그냥 피하는게 좋습니다.

  • 잘못한건 없는거 같아요! 그치만 요즘에 진짜 세상이 무서워서 더 조심하시라고 그런거같아요ㅠㅜ 사실 저도 봐도 그냥 지나친적이 많아요,, 조심하셔야되요ㅜㅜ

  • 당연히 어른으로서 해야할 행동이라는 것은 맞습니다.

    그렇지만 요즘 언론을 보시면 10대 아이들이 법에 대한 판결이 미비하기에 오히려 그 아이들은 상관없다는 식으로 나올 수도 있습니다.

    당시에는 죄송합니다 하고 갈 수 있겠지만 이후에 어떠한 행동을 할지 몰라서 그러한 모습이 보여도 무시하고 가는게 좀 더 안전한 행동입니다

  • 어른으로써 당연한 행동을 하신 건 맞습니다.

    안좋은 행동을 하면 혼을 내서라도 알려줘야 하는게 원래는 맞죠

    하지만 여자친구 입장도 이해는 갑니다.

    요즘 애들 법도 안무서워 할 정도 입니다. 촉법소년 등에 업고 겁대가리 상실한 애들 부터 자신들 부모님 등에 업고 더 폭력적으로 나오는 애들까지

    그런 애들은 솔직히 어른들 조언 무서워 하지 않습니다. 시비 건다 생각하고 더 폭력적으로 다가가는 경우가 많죠.

    그런 부분을 여자친구 분은 걱정하는거 같아요.

    이럴 땐 그냥 112 신고 하시고 경찰 오실 때 까지 지켜보시다 오시면 가시는게 올바른 선택 입니다. 

  • 네 요즘은 세상이 무서워져서 참견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물론 학생들의 행동들은 100번 1000번 잘못된거일수도 있지만 요즘은 워낙 사고, 사건이 많이 일어나잖아요? 특히 옆에 여자친구도 있는데 말이죠,

    그냥 경찰에 신고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무리해서 나섰다가 단체폭행 당할수도 있어요,조심하세요

  • 예전10대들 하고틀려요,,,글보니,우선개내들이착한겁니다,,어른알기를개코무시하는놈들은 그런거없어요,,아직님이안당해봐서그럽니다,,저도가서훈계하는 사람중에한사람이였어요,,그러나이제 똥이더러워서피한다는맘으로 가서훈계같은거안합니다,,어차피 듣지도않아요,,이사회가다애들을 그렇게만든거죠,,그러다 쌈나면 어른만 손해봅니다,,담부턴 나서지말고 그냥 똥이구나 하고 지나가세요

  • 어른으로서 해야 할 일을 하셨습니다. 멋진 어른이세요. 하지만 여자친구분의 마음도 이해가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실제로 요즘 무모한(?) 아이들이 많고, 뉴스와 기사에서도 적지 않게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 저도 개인적으로 경고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하지만 요즘 어린 친구들은 예전이랑 많이 달라서.. 사실 제가 어릴때도 또래 친구들중 논다 하는 친구들은 그런 경우에 요즘 친구들과 별 다른게 없었던거 같기도 합니다.. 다행히 착한 친구들이라 죄송합니다 하고 마무리 된거 같지만 안 그런 친구들도 있으니 또 그런 일이 있어 경고를 하실때는 조심하길 바라며 여자친구분과는 해피엔딩이길 바라겠습니다^^

  • 사회적으로 옳은 행동입니다. 여친분이 우려하는건 싸움이나 피해가 생기는거겠죠.작성자분의 용기에 박수를 드립니다. 경찰에 신고하는게 안전한 방법 같네요

  • 툭하면 칼꺼내는 전국시대에 우린 살고 있습니다. 괜히 위험에 노출되지 말라고 걱정해주는 여자친구분의 마음을 이해해주세요..

  • 저도 어린시절 일탈로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한적이 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철 없는 행동이였고 어른으로서 바른길로 인고하는 것은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 뭐라고 하는게 맞는데 그걸 못받아들이는거죠 10대들은 그냥 건들이지마시구 경찰서에 신고 하는게 더 나을지도..........

  • 단단히 훈계하고 또 훈계해야 합니다

    요즘 사회가 너무 어지럽습니다

    애들이 활개를 치고 다니고

    우리나라의 앞날이 걱정됩니다

    잘하셨어요

  • 질문자님의 아쉬운 마음은 어른으로서 10대들의 잘못에 대해 선도하는 선한 마음으로 행한 말과 행동이 가장 가까운 여친이 알아주지 못하고 걱정과 우려가 앞서 하는 말에 서로 이견이 생겨 다툼으로 마음이 상하신것 같네요.

    질문자님의 그 선한 마음을 여자친구에게도 잘 설명.설득을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여자친구의 말 또한 질문자님의 걱정에 앞선말이니 다툼보다 상호간 이해의 영역인듯 합니다.

    끝으로 앞으로도 이견은 많이 생길갑니다.슬기롭고 해결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 어른으로써의 자세는좋아보입니다. 그런데 사랑하는 남자친구로써는 무모해 보였을 수 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남자가 혹시나 잘못되어 다칠 수 있다는 불안과 두려움을 느꼈을 여친의 마음도 이해가 됩니다. 그 여친이 남친을 소중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라는 반증이니까요

    여친의 화낸 모습이 아니라 ‘의도’를 생각해보셔요^^

    그리고 청소년은 ‘질풍노도’의 시기잖아요. 이때는 어떻게 어디로 튈지 모르는 변수가 늘 존재하니 가능한 신중하게 대처하셔야 할 듯합니다 그래도 질문자님의 용기에 박수를 쳐드리고 싶네요^^

  • 여자친구 마음 10000프로 공감합니다.

    어른으로서 당연히 잘못된 행동은하는 청소년에게 그것을 지적하고 고쳐주어야 하지만...

    요즘 애들이 어디 그렇게 말 잘 듣나요.

  • 다음에는 그냥 지나가세요

    제가 호되게 당해봐서~~

    타인은 내말데로 바뀌지않는거같아요

    그 아이들도 스스로 나쁜걸 느낄때가

    있을겁니다

    만지나쳤다치다고 느끼셨다면

    112에 신고를 하시길요 ~

  • 어른으로써 당연히 훈계를 해야하는건 맞습니다.

    그러나 요즘 학생들의 돌발행동으로 인해 사건사고가 많이 발생되기에

    여자친구분의 행동도 이해는 갑니다.

    일반적으로 어른이 좋게 얘기를 하면 바로 수용하고 죄송하다고 행동하는 학생이 있는 반면

    폭언, 폭행의 행동을 하는 학생들도 있기에 조심하자는 차원일겁니다.

    요즘 사회적으로 위험요인이 많다보니.. 그런 걱정을 하는건 아닌가 싶네요

  • 아주 용기있는 행동을 하셨습니다.

    사실 이렇게 말을 하는 것도 우습고 저 자신이 초라해지네요.

    하신 행동은 당연히 어른으로서 해줘야하고 할 수 있는 행동인데 용기있는 행동이라니...

    여자친구분 말처럼 요즘 10대 애들은 겁도 없고 생각도 없는 사리분별이 아직 덜 되는 친구들이 간혹 있습니다. 그런 친구들한테 괜히 이야기했다가 촉법이니 머니 하며 무모하게 달려드는 친구들은 당해낼 재간이 없죠. 더군다나 세명이나 있었으면 여자친구분한테 해를 끼칠 수도 있구요.

    님이 하신 행동은 아주 잘 하신 것이지만 여자친구분 마음도 조금은 헤아려주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좋은 만남 이어지시길...^^

  • 어른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사랑하는 연인이나 가족이 혹시라도 언쟁이나 다칠까봐 걱정되어 이야기 하지 않았을까 추측해 봅니다.

  • 요즘 세상은 당연히 잘못 행동하고 불의를 보아도 관여하기가 망설여질때가 많은것 같습니다.법 안에서도 옳은 판단이라 생각해서 행동했지만 그게 아닐 상황도 생기더라구요.그래도 용기내심에 박수를 보냅니다.

  • 강압적 훈육이 있다면 가능하겠죠 군대처럼

    난폭한 호랑이앞에서 평화적 대화가 가능할꺼란 발상이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거겠죠 본인에게나 여자친구에게나..

    일대 다수의 싸움은 영화에서나 가능하니까 본인을 위해서 경찰과 같은 공권력의 도움을 받으시길

  • 너무 멋지십니다. 하지만 요즘 세상이 험악하고 10대 아이들 물불 안 가리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건 사실입니다. 여자친구분도 그런 부분을 염려하신 듯 합니다. 저도 그런 경험이 있는데요, 좋은 뜻으로 하신 행동이 오히려 좋지 못한 결과를 낳을 수도 있습니다.

  • 글쓴이는 정말 용감하신거네요. 사회관념상 미성년자의 행동은 잘못되었습니다. 성인으로써 훈계로 갱생이 된다면 좋은 결말이지만 자칫 그렇지 못한 결과도 발생할 수 있기에 글쓴이에게 용감하다 말씀드립니다. 그렇지만 현시대는 그걸 무모한 짓이라고 보니 안타깝네요.

  • 옳으신 행동을 하신 겁니다. 그렇지만 질문자님 안전을 위해 경찰이나 동네 2인1조로 다니시는 골목지킴이 어르신분들에게 부탁하는게 더 나은 것 같습니다. 그 장소에서 자주 그럴 경우 골목지킴이 분들에게 얘기하면 순찰할때 참고해주실 겁니다

  • 당연히 어른으로써 옳으신 행동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요즘세상이 또 자칮 안좋은일이 생길까봐

    여자친구분이 그랬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넘 잘하셨습니다

    여자친구분과 행복하세요

  • 어른으로써

    당연히 해야될

    일인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요즘세대는

    물불 가리지않고

    즉흥적인 행동을

    유발할수있는

    세대인만큼

    신중하게

    판단해서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 호랑이가 없어져서 사회가 어지러워졌다고 하는 우스겟소리가 있습니다.

    학교에 호랑이선생님, 동네에 호랑이할머니, 집안 대소사엔 호랑이 고모님... 살아가면서 지켜야할 질서와 규범을 알려주시던 그 어른들이 지금은 아이들이 무서워졌다고 모두 사라져 버렸습니다. 학교에서도 사회에서도 공권력없이 가르침을 받을 곳이 없어요.

    잘하신 거예요. 학생들이 무섭다고 해도 공감해주면서 타이르면 돌아서서 반성합니다.

    본인들이 안하는것도 어른의 도리가 아닌데, 못하게 말리는 상황이 더욱 짜증나셨을것 같습니다. 예전에 맡은반 학생의 비행을 쫒아다니며 잡아주려 노력하시던 선생님은 없습니다. 상담선생님, 또는 위센터로 위탁하는 요즘 교육제도가 어쩌면 선생님 같이 꾸짖어 주시는 분들로 부터 위로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분위기 파악하면서 하도록합시다.

  •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하지만 무모한 용기는 화를 부릅니다

    당신이 훈계 한다고 그 놈들은 변하지 않습시다

    각자 도생의 시대 입니다

    본인과 가족을 우선시 하시길

  • 잘못하면 봉변 당하기 쉽상입니다ㆍ아는이도 하수구에 담배꽁초 잔뜩버려 한마디했더니 죽인다고 협박 했다더라고요ㆍ경찰오고 난리난리 무서운 세상입니다ㆍ피는것 까진 좋은데 길에 버리지 않았음 좋을것을요 ㆍ

  • 경고하고 뭐라하는것 맞지만

    10대 애들이 부모말도 안듣는데

    님 얘기를 듣는척만 할뿐이겠죠.

    누군가가 나서서 지적하고 잘되어라

    말해도 들어 먹지 않고 또한 각종사고

    도 이어질수 있으니~그런 문제로

    어떤 누군가는 지적 경고 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님도~큰게 아니라면 유야무야 넘어가세요.

    혹시나 사고나면 성인이 독박쓰는경우도

    많습니다!

  • 잘하셨네요

    하지만 이번은 괜찮았어도 다음은 괜찮을거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

    요즘 아이들은 어른을 어른으로 안보는 경향이 많습니다. 조심하는게 좋겠어요... 여친분은 님 걱정하는거니까 여친과 싸울 필요가 전혀 없지요 ㅠㅠ

  • 잘 하셨습니다 어른으로서 올바른 행동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저는 솔직히 그냥 무시해버립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이런느낌? 요새는 시대가 많이 변해서 그런지 그냥 신고하시는게 현명하다고 생각되네요

  • 맞습니다

    요즘 젊은사람들한테는 이래라 저래라

    했다가는 큰 낭패를 당할수 있습니다

    조심해야죠

    그러나 이런분들도 있기에 고맙기도

    합니다

  • 예전에 저도 그런 일을 겪었는데요. 여자친구가 나라는 보호해야할 사람이 있는데 위험한 상황을 만드는건 사회정의도 실천하고 자신도 지킬 수 있다는 오만함 아니냐고요. 아니면 자신을 사랑한다고 착각하고 있는거라고요.

    그 말이 맞는 것 같더라구요. 나 혼자 있을 땐 여차하면 도망가겠지만. 여자친구가 있을 때는 여자친구를 지켜야 했을 거에요. 그러다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여자친구에게 주면. 그것은 그것대로 나에게 돌이 킬 수 없는 상처가 될겁니다.

    용기있는 행동이었고, 어른으로서는 잘했다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지혜롭지 못했다. 고 생각해요.

    그나마 그 애들이 착한거에요... 다행이었습니다.

  • 그냥 모르는척 하시고 알아서 나락으로 떨어지도록 놔두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괜히 관련될 필요는 없으실 듯 하구요. 애들 개판으로 놔둬라고 하는 법안을 만든 정치인들이 알아서 하겠죠!

  • 어른이라면 당연히 잘못된거에 대해서는 머라고 하는게 맞지만 아시겟지만 요즘 애들 무서워요 저한테 피해 안가는게 맞는다면 그냥 피해가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것보다 더러워서 피한다고 생각하심이

  • 위급상황은 아니니 쓸때없는 분쟁을피하기 위해 112신고를 하시는게 요즘같은 세상에선 가장좋은 방법인듯하네요 당연한일하고도 죄인될수있어요

  • 어른으로 써할일을한건대걱정이앞서니 씁슬하네요~~건강한 국민의 모습인데 너무위험에 처한게현실인것같아요~~또그런유사한일이생기면 112에 힘을 빌리면좋을것같아요 그렇게 술마시는걸방치할순 없으니까요~~님의 행동에 👏

  • 요즘 애들 위험해요..

    개념을 밥말아먹은 애들이 많아서

    걱정되서 그런거같습니다..

    그래도 어른으로써 멋있다고 느낍니다 ㅎㅎ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요즘 10대는 정말 말도 안되는 일들을 하는 경우도 많고 위험합니다 그자리에서 훈계보다 그냥 112에 신고만 하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여자친구분도 옆에 계시는데 혹시나 여자친구분이 다칠수도 있고 일단 여자친구분이 무서워하시니 배려하셔서 신고정도만 하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 잘하신거죠아이들도착했네요그래도경찰부르는게어찌보면나을지도님안전을위해서요 요즘 아이들 무섭다고 대부분그냥지나치시거든요

  • 드라마 졸업에서 정려원이 상담교사에게 그러죠

    '스승이라도 되고싶은거야?'

    요즘 세상이 그렇습니다

    그리고 님뿐만이 아니고 학교에서 근무하시는 선생님들도 술마시지말라고 훈계하면 아동학대로 신고당하는 세상입니다.

    씁쓸하지만 우리가 사회를 이리 만든 탓이겠죠.

    한국은 자연소멸할 겁니다

  • 맞는행동을 하신거죠.

    하지만 요즘 몇몇 개념없는 학생들때문에 안좋은 일들이 발생하니 그걸 걱정하신게 아닐까싶네요.

    조용히 지나가면서 경찰에 신고하는게 마음 편합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요 더러워서 피하지

  • 어른으로써 당연히 해야할 일입니다

    여자친구분이 좀 생각이 없으신건 아닌가 하네요

    당연히 해야할 일을 하지 않는다는건 어른이 아니에요

  • 정의로운 일은 때로는 위험을 동반하는것이 요즘 세태인듯 합니다. 님의 행동은 박수받고 존경받아 마땅합니다. 다만 여자친구의 조언이나 걱정은 그 뜻을 몰라서 하는말이 아닐것입니다. 세태를 염두에 둔 님을 위하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이해하면 더 좋을거 같습니다.

  • 어른으로 경고하는것은 잘하시는거데요 여자친구분은 요즘 아이들이 행동을 무섭게 하잔아요

    걱저되어 하는 말일거예요

    112로 신고하는것이 아이들 한테도 위업감이 조성되어 좋을것같네요

  • 성인으로 말할수 있는 예전하고 달라서 10대들이 너무 겁도 없고 말도 않되는 행동을 많이 합니다.그런 관경 보시면 조용히 112 에 신고 하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 잘하신거 맞긴합니다. 예전엔 이런 행동이 당연한 일이고 별일 아니었는데 요즘은 굉장한 용기가 있어야 하는 일이 되어버린게 씁쓸합니다. 과거는 농경사회 문화가 많이 남아 있어서 당연한 일이 었지만 현재는 이런 문화가 거의 희석되고 핵가족, 파편화 되면서 개인이 중요시 우선시 되는 문화가 대세, 정착되어 버렸습니다. 이는 시대의 변화로 바라보고 인식하는게 중요할 거 같습니다.

  • 요즘세상무섭습니다 그냥 경찰서신고하고가시는게 애들이덤벼들기라도할까겁나네요 나이가먹으니 몸을사리게되네요화이팅하섿

  • 훌륭한 행동을하셨네요 저라면 못했을겁니다 요즘아이들이 막나가는 애들이 많아요 하지만 가족이나 누구간 함께있을때 한건 아닛 듯 합니다

  • 학생들 담배 피우고 술마시는거 특히 술마시는거 보고 가서 뭐라고 좋게 얘기해도 짱돌 날아오는수가 있습니다 앞으론 보고도 그냥 지나치세요 멀찌감치 피해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질문자님은 운이 좋은듯하네요 그리고 옆에 여친이 있었다면 더욱 조심하세요 병상에 나란히 누울수도 있다는거 명심하세요

  • 요새 세상이 워낙 험한지라 그런광경을 목격할경위에 어른으로 충고하는게 맞지만 함부로 말할수 없는 세상이되어버려서 그런거같아요 걱정되어 한말이겟쬬~

  • 요즘 사건사고들을 보면 무모하고 위험한 행동일 수 있으나 사회적으로나 양심적으로는 필요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싸우지 마시고 잘 설득하고 이해하도록 하시면 좋겠네요.

  • 어른으로서 잘못된 행동을 하는 청소년들을 계도하신 것은 정말로 당연한 일입니다. 님께서는 그날 그 청소년들을 위해서 그리고 지역사회를 위해서 꼭 필요한 일을 하신것입니다.

    다만 요즘 세태가 세태이다 보니 여자친구 분께서 님을 걱정하고 염려해서 보인 반응인것 같으니 그점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네 맞습니다. 그건 어른에 대한 도리입니다. 그래야 사회가 건전해지고 좋은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그래도 직접적인 해결보다는 경찰을 불렀으면 더 좋아겠단 생각을 해 봅니다. 여자친구 입장에선 좋은 분위기, 기분을 망친 생각을 했을 것 같습니다. 심지어 이번에 그냥 넘어갔지만, 이상한 애들이었으면 사단이 날 수도 있으니까요. 그런걸 우려하는 겁니다. 그래서 경찰이 있는거구요.

  • 어른으로써 해야할 도리인것은 맞기는 하지만 별로 추천드리지는 못하겠습니다

    원래는 어른들의 말을 듣는게 맞기는 합니다 하지만 요즘 10대들에게는 그런거 없습니다

    세상은 생각보다 많고 잘못건드리면 안되는 사람들이 있죠

    그 중에 포함되는 10대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질문주신 내용을 읽어보았을 때 다행히 건드리면 안되는 사람들을 건드리시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보통 일반적으로 10대 청소년들이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고 있을 때 어른이 한마디 하면 죄송하다고 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학생들이 동네마다 몇명씩 있습니다 그런 학생들은 정말 잘못건드리면 큰일날 수 도 있습니다

    그런 10대들을 만날 일이 그렇게 흔한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혹시나 훈게를 하려고 하다가 그런 10대들을 만났을 때 진짜로 폭행을 당하실 수 도 있습니다

    보통은 법이 주먹보다 위에있지만 그런 학생들은 오히려 법의 허점을 잘 알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정말로 조심해야합니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과거와는 다르게 세상이 많이 변했습니다

    본인과 관련 있는 사람도 아닌데 굳이 좋은 길로 가기 바라는 착한 마음으로 이야기를 했다가 정말 폭행을 당하실 수 도 있으니 그냥 지나치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무모한일을 하신건 아닌거 같은데

    여자분의 마음도 이해는 갑니다.

    어떠한 일이 생길지는 아무도

    모르고 나쁜일이 생겨 경찰분들이

    오거나 법적인 일들이 연관되면

    많이 난처해 질수도 있을꺼 같습니다.

    서로 화해하시고

    행복한 사랑 하십시오.😀

  • 요즘 세상이 너무 험하다 보니 선행적인행동이 나에게 불리한 상황으로 돌아올수 있습니다

    돕고자 나선 선행이 큰 사건으로 번질수 있고

    충고 한마디가 그들의 큰 시비거리가 될수 있어요

    요즘 청소년들 세상 무서울게 없이 행동하는 친구들이 많아요

    여친의 마음도 이해해 주세요

  • 저도 그런 경우 지나치지 않는 편이긴 한데 어른으로서 어린 학생들이 나이에 맞지 않은 행동을 하는 것을 보면 조언을 해주는 게 가장 이상적이지만 요즘 학생들이 그런 조언을 받아들이기 보다 간섭이나 시비로 받아드려 상대방을 공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종종 그러지 말라는 충고를 주변에서 듣습니다. 불법적인 행동에 대해서는 신고를 하시고 그렇지 않은 경우엔 자제하시는 것도 중요헐 것 같습니다.

  • 학생들이 착해서 그냥갔네요

    만약에 사고가나면 어느누구도 님을 도와주지않아요 그냥경찰에 신고하는게 최우선이라 생각되네요.

  • 당연히 어른으로써 지적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요즈음 10대들이 무섭다고 그런 행동을 보고도 그냥 넘어가선 안되죠~질문자님 잘 하셧네요~

  • 어른으로서 선배로서 너무 잘하셨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여자친구분은 요즘 시대가 시대인지라 혹시나 하는마음에 걱정을해서 그런거같습니다.

    여지친구분의 마음도 너무나 이해가가네요..

  • 해야죠

    당연히 해야되요. 부드럽게 접근을 해서 

    아이들이 잘 알아 듣도록 설명을 해 줘여 되요. 

    어른들이 그걸 넘어가면 

    그게 당연한게 되요

  • 그래도 조심하시는게 좋은거예요

    차라리 근처 파출소같은데 신고를 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요즘은 너무 세상이 좀 글죠~

    시비 걸리기 딱 좋습니다

    어른들이라고 해서 좋은모습만 보여주는 세상이 아니기에 경고 나 충고가 우습게 보일수도 있습니다

  • 요즘 애들 건드리면 때리고 무서워요 저심하셔야합니다 다만 이런 학생들 경고하는게 납득할수잇게 조곤조곤말씀하시는게나을수도잇어요 개네 밑장다본애들입니다..

  • 그런 상황 목격하시면 앞으로는 직접 훈계든 말을 하지마시고 그냥 112누르셔서 신고하세요 그게 안전하고 빠르개 처리가 가능하니 본인 손 더럽힐 필요가없습니다

  • 요즘 애들은 90년대 2000년대 초반 아이들보다 무섭지 않아요

    겉으로만 쎈척 하는것일뿐 실제로 가서 성질내고 뭐라하면

    별 말 없이 죄송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무모한 것도 아니고요 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른으로서 그런 말도 못한다면 어른이라고 할 수 없죠

  • 여친 말씀도 이해를 합니다

    요즘 나쁜 학생들 많습니다ㆍ

    또래 친구들을 못살게 구는 애들도 있구요

    그런 애들을 글쓴이께서는 따끔하게 충고를 잘하셨습니다

  • 저도합니다. 해야된다고봅니다

    그렇다고 10대 때 술안마시고 그런건아니지만

    적어도 숨기거나 자제할수있어야된다고봅니다

    그걸알려주는게 어른이라고봅니다

    잘하셨네요.

  • 청소년들은 성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보호가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변인들의 적극적인 개입과 도움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만약 해당 상황에서 사용자분과 여자친구 분께서 그 자리를 피하셨다면, 청소년들은 자신들에게 문제가 있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매우 위험하며, 사회 전반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경우에는 직접 나서셔서 잘못된 점을 지적하시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여자친구분께서는 항상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여 적절한 대처 방법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잘 하셨습니다ㆍ 아직 철이 없는 애들은 가르쳐주고 꾸짖어도 주고 무엇이 바른 삶을 사는지 이해시켜 주어야 합니다 10대 들이 무분별 해서 무섭다고 그런 행동하는 것을 보고만 있으면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릅니다

  • 물론 어른으로써 당연히 해야할 행동을 하신것맞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분의 말도 일리가 있는부분입니다 요즘세상무섭습니다 조심해서 나쁠건없죠

  • 안녕하세요

    술마시는 10대들을 보고 경고하는게 그렇게 무모한일인지 궁금하시군요

    글쓴이님의 얘기를 다 읽어보니  정말 맞는말과

    행동을 잘하신거라 생각해요

    그래도ㅠ여자친구가 있을땐 싸움이 크게 번진다면

    여자친구도 불안해하고 위험한 상황이 될수도 있으니

    너무나 잘하고 올바른행동은 맞는데

    다음에는 자제하시길바래요

    사랑하는 여자친구를 위해 

    그래도 글쓴이님을 지지합니다

  • 요즘 10대 무섭다고 하더라구요. 그러한 상황을 목격하면 어른으로써 타이르고 제재를 해야 하는데

    하면 오히려 아이들의 반감을 사서 범죄를 부추길 수도 있고 그런 행동을 한다는 자체는 이미

    어른들의 말을 듣지 않을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흉흉한 세상이 되다보니 말 잘 못했다가 봉변을 당하는

    일도 있다고 합니다. 질문의 취지는 이해가 가나, 뭐라고 답변을 명쾌하게 하기가 어렵네요.

  • 여자친구분이 걱정하고 염려하는게 뭔지는 알것같아요.

    그나마 그 친구들이 죄송하다고한게 다행이예요.워낙 세상이 험하다보니.

    그럴때 경찰에 신고하는게 더 나아보입니다.

  •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정상적인행동은 글쓴이분이 잘하시는것입니다. 세상이 꺼꾸로 가서 그라는것이죠.여자친구분이 이야기하는건 괜히 사건에 말려들면 성인인 남자분만 피해보니 되도록 피하자는것입니다.

  • 아무래도 여자친구분 말이 맞습니다. 그렇게 한두명이 알려준다고해서 변화가 생기길 바라는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되려 반항심만 자극하여 안좋은 일만 생길수가 있거든요. 그냥 각자의 인생이다 생각하고 지나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아이를 동등한 대상으로 대해주셔야합니다.

    문화는 이미 많이 달라졌고

    어른과 아이의 구분만 존재할뿐

    어른이라해서 아이들에 대한

    간섭은 좋지 않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잘못이 있고 잘못을 했다한들

    한번의 실수일수 있습니다.

    좋은 어른으로써 예쁜 마음으로 다가가주세요.

  • 맞아요 여자친구말이 맞아요. 요즘 훈수뒀다가 맞는 어른들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괜히 엮이지 않는게 좋을듯합니다.

  • 요즘 10대 무섭습니다 혹시나 잘못되서 후회하느니 피하는것이 더 나을것으로 보입니다 똥이 더러워서 피하는것처럼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