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학생들 길에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요즘은 학생들이 길에서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흔하게 보이는것 같아요 발육도 빨리서 등치도 크고
교복을입지않으면 학생 인지 모를정도이죠 어른들이
담배 피우지말라고 훈계 하던시절은 이제 다 끝난것
같아요 저부터 그러지못하겠더구요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아무 말 하지 않습니다. 학생들이 교복을 입고 피든지 안 입고 피든지 상관없이 무시합니다. 괜히 시비 걸수도 있고 요즘 애들은 어른을 존경하는 문화가 아니기에 그냥 지나칩니다. 담배 피우는 모습을 보면 부모는 아는지 저거 부모들은 알면 뭐라고 할지 생각만 합니다.
글쎄요?? 길 골목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 학생을 볼수있지요~옛날에는 한마디씩 해도 괜찮았어요 근데 요즈음에는 말 하기가 겁이 나죠 하여 그냥 모른척 지나올때가 있어요~~말 한마디 하다가 안좋은 일이 있을까봐요~
안녕하세요 어릴때 학생들 담배피면 정말 팰듯이 쳐다보고 너네 학생 아니냐? 라며
다가가곤 했습니다 뭐 15년전이지만 그때는 그래도 자기가 뭘 잘못한지 왜 대들지 않는지 알았던 애들이었죠
지금은 칼맞아요 정신 상태가 그때와 많이 다릅니다 예의라는건 없어진지 오래고 내가 뭘 하겠다는데 법이 무슨소용이고
어른이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라 라는 사상이 현재 대부분의 성장기 아이들에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미래엔 지금의그 아이들이 커서 더 괴물같은 아이들이 생겨나겠죠 지금의 어린 친구들또한 누군가가 그렇게 키워낸거구요 안타까울 뿐이죠
진짜 예전이랑 다르게 요즘 아이들은 숨어서 담배 피지 않고 대놓고 피는 경우가 엄청 있습니다 저도 한 번씩 그런 거 보면 엄청나게 불쾌하던데요 그렇다고 거기에 훈계를 하면 아이들이 반항하기 때문에 그냥 모른 척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지나가다 학생들 담배 피는 거 저도 한 번씩 보고 있는데요 그렇다고 어떻게 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요즘 아이들 무섭기 때문에 괜히 말 걸고 그러다가 안 좋은 일에 휩쓸릴 수도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하지는 못 할 것 같습니다 그냥 얘기를 안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저도 질문자님이랑 같은 생각입니다. 교복을 입지 않은 상태에서는 잘 못알아 보겠더라구요 그런데 몸에 정말 않좋아서 담배를 안하는게 좋은데.. 참으로 안타까워요 정말 학생들한테도 법을 강화 시켜서라도 담배를 못 태우게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