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다들 어떤 부침개 가장 좋아하시나요?

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이면 괜히 부침개랑 막걸리가 생각나는 것 같아요. 김치전, 해물파전, 감자전, 부추전 같은 종류도 많던데 여러분은 비 오는 날 가장 자주 해먹는 부침개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집에서 직접 만들어 드시는지, 배달이나 맛집에서 드시는지도 같이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에서 만들어 먹을 때는 김치전 아니면 부추전을 주로 먹구요.

    배달로는 안시켜먹고 매장에 직접 가서 막걸리와 전을 먹습니다.

    매장에서는 해물파전, 감자전을 주로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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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빗소리와 싱크로율 백 퍼센트 바삭한 김치전이나

    기름진 해물파전이 진리입니다

    막걸리 한 사발 곁들이면 지상낙원이 따로 없으니

    오늘 다이어트는 깔끔하게 포기하세요 ㅋ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비오는날에는 수제비나 칼국수에 해물파전 먹으면 기가막히다고 생각합니다.김치전은 딱히 많이 해먹지는 않네요.

  • 저는 김치전과 배추전을 가장 좋아해요! 김치전을 가장 좋아하긴 하지만 진짜 단 배추로 만들면 배추전이 가장 맛있는 것 같기도 하더라고요…

  • 비오는 날엔 김치전이죠 김치전이 김치랑 부침가루만 잌ㅅ으면 뚝딱이라서 재료도 간편하고 맛도 맛이고요 그리고 제 팁인데 김치전에 김치랑 부침가루랑 +다시다 추가하면 진짜 맛도리입니다

  • 막걸리 파는 전집에가서 모둠전 시켜먹는게 최고같아요!!

    집에서 먹는 것도 좋지만 빗소리 들으며 분위기 즐기면서 먹는게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