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박 안된다고 하면 어떻게 설득하시나요?

마인드가 내가 안하니까 너도 안된다 마인드...라서요. 이런 경우에는 다들 어떻게 설득을 하나요? 아니면 그냥 돌진을 해서 뚫어야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관계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네요. 설득 대상이 누구인지에 따라 달라지긴 하겠습니다만, 일단 어쨌든 상대가 불허 했다는 것은 아무래도 위험 리스크가 크기 때문이겠죠. 어디 나가서 뭘 하다가 사고가 나지 않을까 이런 마음에서 부모님들도 걱정하시고, 부부 관계여도 그렇게 될 거에요. 일단 제대로 그 상황을 설명하여 최대한 안심을 시켜드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설득하는 과정을 꾸준히 거치시고 신뢰 관계를 만들어가시면 점차 좋아지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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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강경파시군요...

    그럴경우는 설득이 안됩니다...

    어떤 관계인지는 모르겠으나 부부관계시겠죠?

    부부라는 가정하에 외박은 당연히 반대하실것 같아요.

    그럼에도 설득이 필요하다면

    협상을 해야합니다.

    즉 가는게 있어야 오는게 있는겁니다.

    그 방법 밖에 없어요

  • 누구한테 말을 하냐 그리고 어디서 외박을 하냐에 따라서 다른데 외박을 하는 이유와 외박을 하는 장소 그리고 외박하면서 뭘 할건지 그리고 연락을 잘하고 걱정시키지 않겠다고 이야기를 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 질문내용으로 데강 에측해보자며는 배우자인거 가튼데여,

    음 이거는 서로간에 예의 부분도 잇다는 생각이들어서, 상대방의 거부의사에 대해서는 충분히 왜 그런지에 대한 것도 생각해볼수잇는부분이라서여,

    이해가 되는 부분인데여.

    그럼에도 설득을 하고싶은 상황이라며는, 돌진보다는 상대방이 '나도 안하니까 안대' 라는 부분에서 허락해주며는 내가 그에 대한 조건으로 뭐를 사줄게 라든지. 아니면 감정적불안감이라며는, 만나는 사람들에 대해 충분한 신뢰를 만들수잇도록 함께자리를 가져볼거가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