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욕자체는 좋은데 그걸 잘 다스려주는게 중요할거 같네요..
외동이다보니 모든관심과 사랑을 혼자받고 자라서 그런성향이 더 강해진거 같기도해요
아이가 질투심을 느끼고 속상해하는건 그만큼 뭔가를
이루고 싶은 마음이 크다는 뜻이기도 하답니다
그래서 아이의 승부욕을 나쁘다고만 볼게 아니라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주는게 좋을것 같아요
예를 들어 다른 친구들이랑 비교하기보다는 자기 자신의
발전에 집중하도록 도와주시구요
작은 성취에도 칭찬해주고 격려해주면서 자존감을 높여주는것도 중요하답니다
운동이나 악기같은 취미활동을 통해서 건전한 경쟁심을
기를수 있게 해주는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그리고 부모님이 아이의 감정을 잘 들어주시고 공감해주시면서
차근차근 대화를 나누시는게 도움이 될거에요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아이가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균형잡힌 마음을 가질수 있을거랍니다
지금은 어리니까 감정조절이 서툴수 있지만 부모님의
따뜻한 이해와 지도가 있다면 잘 극복할수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