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우리나라 엘리베이터에 닫는 버튼이 아예 없다면 사람들은 답답해 하는가요?

우리나라 사람들 성격 급한 거 대표적으로 뽑을 때 엘리베이터 타고 난뒤 바로 닫기 버튼 누르는 것입니다. 만약 우리나라 모든 엘리베이터 닫기 버튼이 없다면 사람들은 답답해 하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 사람들 대다수가 엘리베이터를 타자마자 찾는 것이

    문을 닫는 버튼일 정도로

    만약에 문닫는 버튼을 누르지 못하면서

    엘리베이터를 타게 된다면 답답함을 호소하게 될 정도로

    그런 느낌을 갖게 될 것입니다.

  • 네~엘리베이터를 타고 대부분 문을 닫는 버튼을 누르는 사람들이 많죠~ 없어면 답답할것같죠 저 역시 엘리베이터 이용시 닫는 버튼을 누릅니다~~

  • 그라믄 많은 사람들이 답답함을 느낄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빠른 속도와 즉시 반응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 닫기 버튼이 없으면 엘리베이터 문이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는 시간을 기다릴 수 없습니다.

    특히 출퇴근 시간처럼 바쁠 때는 불편함을 더 크게 느낄 수 있습니다.

  • 답답해하는 사람들이 많을거같네요 한국사람들 성격이 급한건 맞고 뭔가 제어할 수 있는 걸 좋아하거든요 엘리베이터 문이 느리게 닫히면서 기다리는 그 몇초가 굉장히 답답하게 느껴질듯해요 글고 뒤에 사람 오는데 문이 안닫혀서 기다려줘야 하는 상황도 스트레스받을거같고요 지금도 닫기 버튼이 실제로는 별 효과없다고 하는데도 누르잖아요 그냥 누를 수 있다는것만으로도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거죠 없어지면 처음엔 많이 답답해할거같은데 시간지나면 적응은 할거같습니다.

  • 실제로 닫기 버튼을 빨리 누르는 습관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일부 다른 나라에서도 볼 수 있지만, 한국에서는 특히 두드러지죠.

    성격이 급하거나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이 많아서, 엘리베이터 문이 천천히 닫히는 것을 답답하게 느끼는 경향이 있습니다.

    만약 모든 엘리베이터에서 닫기 버튼이 아예 없다면, 처음에는 많은 사람들이 꽤 답답함을 느낄 가능성이 높아요.

    문이 자동으로 닫히기까지 기다려야 하니까 ‘조금만 빨리 닫혔으면’ 하는 심리가 발동하겠죠.

    장기적으로는 사람들의 습관이 바뀌면서 자연스럽게 기다리는 쪽으로 적응할 수도 있지만, 초기 반응은 분명히 불편함과 답답함으로 나타날 거예요.

    즉, 닫기 버튼이 없으면 사람들은 성격이 급한 만큼 당장 답답함을 느끼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기다리는 것에 익숙해지는 쪽으로 적응할 수도 있다는 정도로 이해하면 됩니다.

  • 엄청 답답해 할거에요.

    당장 지금도 닫힘버튼 닫힐떄까지 계속 딱딱딱 누르는 분들이 엘리베이터 타다보면 엄청 많거든요(저만해도?)

    그런데 닫기 버튼이 없다니 얼마나 답답할까요?

    물론 시간되면 닫히긴하겠지만 한국인들 정서에는 안맞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