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기를 안아주면 버릇되어 자주 안아달라고 칭얼거리나요..
24일 된 손주가 아기 침상에 누워서 버둥버둥 허우적거리며 혼자 놀기에 안아주려고 했더니 아기 엄마가 그냥 놔두라고 하는 거에요.
이유는 자주 안아주면 버릇되고
또 안아달라고 칭얼거린다는 겁니다.
아기 엄마가 하지말라니 안아주지도 못하고, 아기를 키우시는 젊은 엄마 아빠들 경헝담을 이야기 해주세요.
과잉인지, 맞는말인지...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옛날 어머님 세대에는 아기가 울면 무조건 안아주고 업어주고 집안일을 할 때도 포대기로 업고 다니고 그랬죠. 그렇게 아기를 안고 다니는게 당연했으니 아기가 안아달라고 우는게 문제로 느껴지지 않았을 수 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아기가 배고프거나 변을 봐서 우는게 아니면 굳이 안아주지 않으려해요. 옛날 할머니들 등 굽고 다리 휘고, 관절 아프고 그런게 출산과 육아의 영향이 크잖아요. 요즘 엄마들은 어머니세대처럼 되지 않으려고 자기 몸도 잘 챙기면서 아기를 돌봐요. 아기는 안아주지 않아도 아프지 않지만, 어른은 아기를 계속 안아주고 아기 몸무게가 늘면 더 힘들어지고 오래 되면 관절통이 고질병처럼 붙으니까요. 게다가 요즘은 육아템이 좋아져서 엄마가 안아주지 않아도 모빌과 흑백책같은게 있고, 엄마가 마사지도 자주 해주는 등, 아이 건강이나 발달에 문제가 없도록 잘 케어할 수 있어요. 어머님께서 아이가 클 때까지 계속 안아주실 수 없다면 아이에게 안아달라고 우는 버릇은 들이면 안돼요. 그러면 엄마가 힘들어지거든요.
아기는 본능적으로 행동하는데요 아직신생아 아기
이기때문에 많이안아줘야 정서적으로 안정이됩니다
스스로 움직일수도없고 원하는것을 말도못하는데
울면 바로안아주셔야 합니다 습관 버릇은 5~6개월이후
밤낮을 알게되면서 조금씩 생겨납니다 아마도 손탄다는표현중 안겨서 자는습관이들까봐 걱정하시는 부분이신것 같습니다 애착도 중요한 시기이니 4개월이전까지는 많이안아주셔야하고 조절은 그때 하셔도 늦지않습니다
24일 된 아기도 요즘 아기들은 너무 빨라요 알아요
안아주는 걸 압니다
그래서 모른 줄 알고 안아줬는데 지금 100일이 됐는데도 땅에 붙어 있질 않아요
계속 안아줘야 돼요 그래서 지금 엄마가 몸살날 지경이에요 안아주지 마세요
그 아기 할머니가 업고 있다네요 하도 울어서요 온식구가
비상이예요 안아주지 마세요
물론 아기마다 다르겠지만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아기를 한 번 안아주게 되면
자기를 안고 재우는 것, 놀이를 하는 것 등이 당연시로 여기게 됨이 큽니다.
한 번 안아주게 되면 흔히 손이 탄다 라고 하지요.
아기에게 알려 줄 것은 아플 때와 분유를 먹을 때만 안아주는 것이지 그 이외 에는 안아주지 않는다 라는 것을 인지시켜
줌이 필요로 합니다.
24일 아기는 안아줘도 됩니다
아무래도 아기 엄마가 등센서 때문에 걱정을 하는거 같은데 백일전까진 아기가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충분히 안아주셔도 괜찮은 시기에요
그런데 아기엄마가 버릇된다고 하는데 버릇되는게 아니라 아기는 따뜻한 뱃속에 있다가차가운 바닥에 누워 있으면 자주 깨고 허우적 거릴수 밖엔 없지요
제 생각에는 24일 된 아기는 아직 사회적 습관이나 버릇 형성이 어려운 신생아 단계라, 안아준다고 “버릇”이 생기진 않습니다.
손주가 칭얼거리는 것은 본능적 요구 표현일 뿐, 과잉 애정으로 생기는 건 아니에요. 많은 젊은 부모들도 신생아 시기엔 안아주고 반응해주는 것이 정서 발달에 도움 된다고 경험합니다.
손주면 얼마나 안고싶으시겠어요. 좀더크면 안고있을 수도없을텐데 그나이때에 안아줘야지 언제 안아준다고 그러는건지...
본인 편하려고 그러는거같은데 체력이되신다면 본인이 책임질테니 안고있겠다고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