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안든다고 괴롭히는 지인 신고 가능한가요?

자꾸 보험을 들라고 하는 지인이 있어요 카페에서 만나고 나서 연락하면서 하지도 않던 보험얘기를 하고, 자꾸 들라고 해요 보험을 무조건 들어야한다고 하고, 기존 보험이랑 적금을 해지하고 그 돈으로 보험들라네요 자기한테 보험드는것만이 잘 드는거고, 안 든다고 하면 그게 죽을 죄를 짓는것마냥 얘기해요 그리고 이젠 연락으로도 계속 압박주고 괴롭히는데 민원이나 신고 가능한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지인이면 손절이 답입니다

    그리고 지인 보험사에 민원 제기 하시거나

    금감원에 지인 보험사와 지인을 한번에 민원 넣으시는 것도 방법이니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금감원이 직빵이긴 합니다

  • 정도에 따라서 신고가 가능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정말 그 정도가 심한 경우 스토킹 비슷한 경우를 상정해서

    경찰에 신고를 하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을 것입니다.

  • 그런 지인은 전화번호 차단시켜놓고 만나지도 마세요 세상 해지하고 자기것을 가입햇다는 사람이 정신이 좀이상한것같아요~계속 전화를 하면 금융관리공단에 신고해도됩니다~~

  • 보험 가입 강요와 계속된 압박이 불편하시면 민원이나 신고가 가능합니다.

    상대방이 계속 괴롭히면 경찰이나 금융감독원에 신고하셔도 돼요.

    다만, 증거를 잘 모아두시는 게 좋아요.

    이렇게 하면 법적 조치를 취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걱정하지 마시고 필요하시면 도움 요청하세요.

  • 혹시 그 지인이 보험업 관련 종사자인가요? 그럴 경우 보험협회 또는 금융감독원 등에 민원을 넣어 징계를 받게 할 수 있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좀 이상한 사람 같은데 멀리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계속 따라오면 스토킹으로 경찰 신고하시고요.

  • 안녕하세요. 너의 목소리가 들려 입니다.

    이런 경우 민원을 넣거나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강요죄나 업무방해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국번 없이 1372(금융감독원 소비자 상담센터)에 상담 및 신고하시거나

    경찰서에 피해사실을 접수하실 수도 있습니다.

    또는 변호사 상담을 받아서 법적 대응 가능성 여부도 검토해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