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잠자리에 실례를 자꾸 해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코카스파니엘

성별

암컷

나이 (개월)

8년

몸무게 (kg)

10

중성화 수술

1회

본인 잠자리에 가끔 실례를 합니다.

배변 패드는 한번 사용하면 두번은 쓰지 않고요.

그래서 가~~~끔 대변 실수를합니다.

방법 좀 알려 주셔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그렇기 때문에 반려견 산책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 주시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방광과 대장에 배출할 뇨와 변이 없는 상태일테니까요.

      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

      그래봐야 하루 20분이니 이 기준은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더 잦으면 더 좋구요. 

      이런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도 강아지 정신, 육체 건강에 좋으니 1석 3조입니다.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