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즘 지인들 나이도 기억안나고 외워도 까먹고 그러네요.

나이탓인지 참고로 중장년입니다. 지인들 나이도 기억안나고 외워도 까먹고 대화하다보면 기억이 안나서 얼버무리고 있는데 나이에 비해서 뇌관리가 잘안된걸까요? 어릴땐 명석했는데 ㅡ.ㅡ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장년 이시면 이제 슬슬 기억력이 안좋아지기 시작할 시기입니다.

    뇌 운동을 할 수 있는 퍼즐게임 이라던지 타자를 많이 치시던지 등

    이런걸 주로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 나이가 들면 뇌의 기능이 떨어져서 기억력도 능력이 안좋아지는 게 당연한데요. 하지만 뇌를 계속 사용하면 능력이 줄어드는 속도도 늦출 수 있어요. 퀴즈나 독서, 자격증 공부 등을 통해 뇌사용량을 지속시켜보세요

  • 나이가 들면 우리의 기억력이 지속되지 못합니다.

    그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사람은 하루에 일을 전부 10%이상으로 잊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요즘 지인들 나이도 이름도 외워도 까먹고 힘드시죠

    젊을땐 명석하셨는데

    이럴땐 지속적인 뇌운동과 계속하는 놀이를 많이하셔야해요

     고스톱이나 카드를 지인들과 재미삼아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저도 그렇습니다. 나이를 잊고 살다보니 가끔 내 나이가 몇살이지 생각이 안날때도 있거든요.

    신체가 노화가 되어가다보니 어쩔수 없는 부분이지싶습니다.

    최대한 뇌의 활동을 늘려가야겠죠 책도 많이 보고 두뇌활동에 도움이 되는 간단한 게임들도 하고 해보세요

  • 저는 나이가 들고 나니 이름도 잘 생각이 안납니다. ㅠㅠ 세월이 지나면 기억력이 감퇴 되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메모하는 습관과 외우려는 노력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 다들 그러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항상 조그마한 노트를 가지고 다니면서 적고 수시로 보고 있어요.. 잘 외워지지도 않고 그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