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남자의 진심? 정체가 뭘까요……….
채팅에서 ㅈ건만남으로 만나서
지내던 남자가 어느날 갑자기 여자친구엿으면 좋겟다는 얘기를
하더군요. 근데 제가 막말하는경우에 싸우는일이 잦앗어요. 뭐 깔린게 남자야 이런식으로 말한적이 있고 화를 풀려면 말이 안통한다는둥 그런게 반복되는지라 말을 안하게 됏구요
기분이 상하던지 저에 대해 실망을 많이 한거 같아요
그래도 좋다고 지낸지라 싸우면그만 연락 하제놓고 3일정도 지나면 항상 그사람이 먼저 연락햇고
저는 단한번 연락한적이 없어요
연락하는게 진짜 좋아하는게 아닌
하고 싶어서 그런거 같은 느낌이 들엇고
진짜 여자친구라 생각했으면 어딘가 놀러를
갓을텐데
만나면 항상 밥 텔 이게 전부엿어요
너무 당연하듯이 생각을 하는거 같앗고
저도 나쁘지 않으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갓네요
그렇게 3달정도 만나다가 콩깍지가 씌였다는둥
갑자기 꽃다발줬고 몰래 집앞에와서나오라는둥..생각지도 않은 의외여서 놀랫습니다.
그렇게 4일동안 연달아 붙어잇던건 만나면서 처음이엿어요
평소라면 그냥 잠깐보고 가거나
아님 애기하다 갑자기 하고싶은? 맘이 바뀌면
가기도 했구요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또 연락을 안하더군요 왜 그러냐고 그랫더니 빈정이 상한다고 맘을 너무 몰라준다면서..
항상 집이든 매장이든 도착하면 전화를 햇던 사람이..
시간날때 항상 틈틈이 전화도 했었구요
그래서 저도 너무 답답한지라 그사람 일하는곳에 갓어요. 스팀세차 발수코팅일을 하거든요
가서 애기를 햇더니 왜 왓냐면서 좋은감정이 콩깍지가 벗겨진다고 저도 조금 기대햇던 감정이 맘이 상해
나이차이가 많이 난다고 애기를 했어요
저는 34 남자는 49입니당
같이 있는데 아무 애기를 안하길래 집에 대려다 준다는거 그냥 혼자 갓네요
도착해서 전화하고 제가 술을 먹엇기에 일찍잤고
그담날 연락을 햇더니 저녁에 보자더군요
보자는 시간이 저녁 9시에서 10시엿는데
그사람은 10시에서 11시에 온다고 말을 햇다기에
말이 또 안맞아 저는 거기서 또 짜증이 낫어요
늦을꺼 같으면 미리 전화를 해주던가 그시간까지 한참 기다렷는데 또 한시간이나 기다려야 된다는 생각에 답답 했던거죠
시간도 딱 맞춰서 전화해서 도착 햇다고 나오라길래
저는 짜증이 나잇는 상태라 왜 전화했냐고 할말 잇냐고 말을했더니 그냥 간다길래 그러고 끝낫네요
연랃 안한지 지금 2주지나고 3일 됏어요
먼가 자꾸 제가 아쉽고 생각은 나는데 연락 안
받을꺼 같아서 먼저는 못하겟고 번호를 지운거 같아요 카톡에 뜨질 않는거 보니…
성격상 연락하는 스타일이 싫으면 번호를 지운다고 했엇거든요
그사람은 저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도 진짜 잘해볼 생각으로 그랫던 걸까요?
다시 먼저 연락이 왓으면 하는데 연락이 올지..
연락을 안하는거 보니 다른여자가 생겨서 그런가 같고.. 제 느낌은 그래요
아님 제가 먼저 연락하길 기다리는건지..
그사람은 지금 무슨 심리일지가 궁굼하네요
성의있는 답변 부탁 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