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취업과 해외취업 비교시 난이도 대비 이득이 더 많을까요?

대부분 사람들이 알기로는 국내 취업시 환경 및 페이가 프로그래머에게는 굉장히 열악하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호주나 미국, 캐나다에서 플그래머를 생업으로 삼고있는 지인들의 경우에는 근무조건이 굉장히 좋다고

익히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국내 프로그래밍 업종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의견은 들어보지는 못 한것 같아서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혹은 투자 할 만한 가치가 있을만큼 차이가 나는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국내 프로그래머 시장이 그닥 좋지 못했던건 사실입니다만...

      소위 네카라( 네이버,카카오,라인) 정도 되는 탑급 회사는 IT 인력에 굉장히 투자를 많이하고 대우도 잘해줍니다.

      신입 초봉이 3500~4500 을 노려볼수있을정도이고 입사 이후 조건도 다른 사무직보다 좋으면 좋지 나쁘진 않습니다.

      해외취업에 꿈이 있으신게 아니라면 굳이 해외로 눈 돌리지 않으셔도 국내에도 좋은 기업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 해외로 프로그래머로 취업을 할수 있다면 국내보다는 좋은 개발환경일 가능성이 높기는 합니다.

      하지만 국내도 이전과는 다르게 많이 좋아지고 있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물론 아직도 옛날 방식 그대로 개발하고 있는 회사도 많지만 개발 문화가 좋기로 소문난 회사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머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지만 수요에 대비해서 프로그래머가 부족하다보니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서는 높은 연봉과 좋은 개발 문화를 만들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