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자담배를 실내에서 피는 사람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실내 아닌 실내에서, 전자담배를 피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무실에까지 냄새가 들어와서 굉장히 불편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법적으로 조치나, 금연 사무실과 같은 방법이 없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자담배도 담배입니다. 간혹 전자담배는 일반담배에 비해 냄새도 거의 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지 실내나 아파트 계단등에서 피우는 몰상식한 인간들이 있는데 자기들만 냄새를 못느낄뿐이지 비흡연자들은 역한 냄새가 납니다. 또 건강에 안좋은건 매한가지구요 . 전자담배든 일반담배든 실내흡연시 강력한 처벌이 필요합니다
전자담배도 일반담배와 똑같이 취급하여 벌금이 나올 수 있습니다. 국민건강진흥법에 해당 내용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을 고지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회사 내 총무업무를 담당하는 곳과 상의하여 전자담배 냄새가 너무 난다고 고지방법을 정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전자담배를 피는 사람들 중 전자담배는 담배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너무 많은거같습니다..
그사람이 실내흡연중이라는걸 인지시켜주는게 가장 좋은방법인거 같습니다.
전자담배도 실내에서는 금연구역 적용받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국민건강증진법에서 전자담배도 일반담배와 동일하게 규제하고 있어서 사무실 같은 다중이용시설에서는 피우면 안되는것 같아요 질문자님께서 관리사무소나 건물관리자한테 신고하시면 될듯합니다 그리고 회사 내부 규정으로도 금연정책 강화하는 방법도 있구요 아무래도 직접 말하기보다는 공식적인 경로로 해결하시는게 나을거같습니다.
실내는 대부분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있습니다.
따로 흡연실이 정해져있어 그곳에서 핀것이 아니라면 법적으로 조치가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경찰에 신고하셔서 싹다 연행하시면 되겠습니다.
이게 어려워서 질문을 하시네요.
실내 금연 관련 법적 조치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시설에서 흡연 시 과태료가 부과되는 것입니다. 또한, 공동주택의 경우, 입주민의 동의를 얻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등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에도 과태료가 부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