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저는 중학교 시절부터 알바를 해왔습니다
저는 어린시정 부모님께 용돈을 받지 않고 혼자 힘으로 알바를 했습니다 일할수 없는 나이이기에 사기도 많이 당했고 일은 했는데 일당이나 월급을 지금 하지 않은일도 하다했습니다 지금 저는 대학교를 졸업후 아는사람 없는곳에서 지취중입니다 초중고대 전부 기숙사를 사용했았습니다 이제는 헌자 살아가야하는데 여기 지역의 일자리가 너무 부족합니다 그동안 힘든일 즉 노가다 상하차등 오래 해왔기에 지금은 솔직히 힘든일 하기도 싫고 이제는 너무 싫습니다 지쳤다랄까 그리고 지금은 2달째 집빆에 니가지도 않고 밤낮이 비뀌고 하루하루 지고 핸드폰만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저또한 이란인생이 질못되었고 나의 인생이 초라하게 느껴지지만 더이싱 힘든일을 하기가 그보다 더 싫습니다 긴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을 얻을수 있는 동기부여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