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잘못 빤것인지 아니면 땀냄새가 없어지지 않은건지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옷을 잘못 빤것인지 아니면 땀냄새가 없어지지 않은건지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항상 세탁을 열심히하는데 옷을 입으면 계속 냄새가 나서요. 그냥 땀이 밴건지 아니면 제가 잘못빤건지 뭐떄문일깡??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탁기 자체의 찌꺼기등의 문제등도 있겠지만 세탁하고 나서도 옷에 무엇인가 남아있는 것입니다. 이런 옷에 남아있는 찌꺼기등에 세균이 번식하면서 냄새를 발생시키는 것이죠.

    빨래를 말릴 때 옷들을 적당히 세게 털어주세요. 힘을 줘서 털어줘야 합니다. 적당히요.

    그럼 옷 속의 이런 이물질들이 제거 되거든요. 그럼 냄새가 줄어들게 됩니다. 그리고 될수 있으면 햇빛에 말려주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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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옷을 말릴때는 햇볕에 제대로 말리셔야합니다 안그럼 냄새가 납니다 그리고 샤프란같은 섬유유연제도 행굴때 써주시면 말리면서 향기로운 냄쉐가 납니다

  • 제 옷도 그러는데요 빨고 나서 그냥 2~3일 두니까 알아서 냄새 빠지더라고요 빨리 빼고 싶으시면 빨래 방법 바꾸기보단 그냥 쿠팡에서 만원짜리 스프레이 아무거나 사시는거 추천이여~

  • 대부분 그런 경우들은 세탁의 문제라기 보단

    건조를 시킬 때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옷을 건조시킬 때 눅눅한 채로 오랜 시간동안 건조를 시키게 되면

    옷에서 걸레 냄새같은 것이 납니다

    세탁 세제만 잘 넣으셨다면 사실 세탁상에서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헹굼에서 잘못되어서 세제 냄새가 많이 날 수도 있지만

    땀냄새 같은 것은 나지 않습니다

    건조시킬 때 방법을 다르게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옷 문제인지 확인하려면, 깨끗이 세탁한 옷을 입기 전에 냄새를 먼저 맡아보세요. 이미 냄새 나면 세탁 문제예요. 괜찮은데 입고 나서 냄새 나면 땀이랑 섞이면서 나는 경우예요. 특히 젖었을 때만 냄새 나면 옷에 남은 냄새일 가능성이 커요.

  • 안녕하세요! 제 생각으론 세탁기에 문제가 있을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혹시 세탁조를 자주 청소해주시나요? 세탁기를 청소 안해주면 그 안에 곰팡이등이 있어 냄새가 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