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국립현대미술관에서 해설을 맡고 있는 도슨트 김찬우 라고 합니다.
음, 그런데 지금 이중섭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 전시장은 서울에는 없는데 어떤 미술관인지 궁금합니다.
도슨트는 가르치다 라는 뜻을 가진 라틴어 docere 에서 유래 했으며 미술관이나 박물관에서 가르치는 사람, 안내하는 사람으로 미국에서 시작된 단어 입니다.
전시를 위해 따로 공부를 하고 준비를 해서 해설을 하는 사람이라 전시를 처음보는 사람들에게 작품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보통 미술관 별로 하루에 1번 하는 경우도 있고 저희 국립현대미술관의 경우 하루 5회의 전시가 진행됩니다
오디오 가이드를 통해 전시를 보셔도 좋고 아무래도 육성으로 내용을 전달해주는 도슨트가 오디오가이드 보다 훨씬 풍부한 내용의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저도 전시를 보러가면 도슨트 시간에 맞춰서 가는 편 입니다.
전시에 관심가져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