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태까지 아들 둘이였는데 딸 가능성 .

둘째까지 아들이였는데 딸 갖고 싶어서

이번 가을쯤 시도 해보려고 해서 타로 보고 반지점도 봤는데 다 딸이라 해서 시도해보면 가능성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타로, 반지점과 딸을 갖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기 때문에

    세 번째 자녀를 갖는 것은 배우자와 깊은 논의를 해보실 것을 추천해요.

    다시 아들이 나오고 더 나쁜 경우 아들 쌍둥이도 임신이 될 수 있어요.

    제 둘째 자녀가 그렇게 했었거든요.

    첫째가 아들이어서 둘째를 딸을 원했는데 실제로 아들 쌍둥이가 나와서

    지금 아들만 셋이에요.

  • 아들을 낳게 될지, 딸을 낳게 될지는 그 누구도, 그 어떠한 방법으로도 알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딸이길 바라며 하늘에 맡기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 아무도 답할 수 없는 질문입니다

    타로점이라는 것은 과학적 근거도 없고 어차피 50%의 확률인 문제에서

    어떤 답을 내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딸만 3명 아들만 3명 이렇게 되는 경우도 의외로 많습니다

    점을 믿으시고 가능성을 논하시는 것은

    현실적으로 타인들에게는 와닿지 않는 생각으로 보입니다

  • 셋째기준 50% 확률이기에 뭐를 믿기보다는 확률적으로 딸이 낳올수있는 임신가능시간 음식등을 통해서 확률을 높이는게 좀더 현실적이 않을까싶어요.

  • 타로나 반지점은 심리적 위안을 줄 수 있지만 의학적으로 성별을 결정하는 과학적 근거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생물학적으로 자녀의 성별이 결정될 확률은 매 임신마다 약 50%로 동일하며 이전 자녀의 성별이 다음 아이에게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간절히 원하시는 만큼 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라며 건강한 마음으로 준비하신다면 충분히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해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