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해변가에서 쓰러진 범고래를 발견했을 때 구조 신고 해야하는 것일까요?
범고래는 인간을 제외한 다른 동물들에게 장난치고, 가지고 놀고 합니다. 심지어, 수영해서 도망가는 동물들을 육지까지 쫓아갑니다. 물개, 해달, 물범 등을 쫓아갈 때 일어납니다. 범고래는 한번 육지에 갇히면, 혼자서 움직일 수 없어서 바다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만조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다리가 없는 다른 바다 동물들도 마찬가지에요. 이것은 매우 드물게 발생하는 데, 불쌍하다고 만지거나 쓰다듬거나 바다로 보내기 위해 밀어내는 것보다 구조신고가 먼저일까요? 아이랑 동반할 경우는 아이가 호기심으로 쓰러진 범고래를 만지거나 올라가지 않게 말려야하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