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 오염은 위험하니 즉시 전원을 끊고 절대 켜지 마세요. 설탕 성분이 마르면 단락 위험이 크고, 전기장판은 물세탁 불가라 일반 청소가 어렵습니다.
먼저 콘센트 뽑고 24시간 이상 완전 건조하세요. 끈적이는 콜라가 내부 발열선에 스며들면 가열 시 화재 위험이 있습니다.
<끈적임 제거법>
베이킹소다 뿌리기: 오염 부위에 고르게 뿌리고 30분~1시간 방치. 소다가 설탕·끈적임을 흡수합니다.
진공청소기 흡입: 솔브러시로 표면 먼지와 베이킹소다를 빨아들입니다. 물기 남지 않게.
마른 수건 문지르기: 남은 가루 닦아내고 통풍 좋은 곳에서 1~2일 말립니다.
<추가 주의사항>
콜라가 많이 스며들었다면 전문 수리점에 맡기거나 새로 구매를 권합니다. 내부 배선 오염은 화재의 지름길입니다.
베이킹소다 없으면 굵은 소금으로 대체 가능하지만, 흡입은 확실히 하세요.
안전이 최우선이니 전원 연결 전 완전 건조 확인 후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