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색채는 사람의 행동에 강하게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소비에도 충분히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인간이 감각을 통해 받아들이는 정보중에 80 % 이상이 시각이므로 색채는 소비자의 감각을 무의식적으로 자극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색채를 대하는 소비자의 상태는 크기 주의집중 / 감정변화 / 구매의향 으로 변화합니다.
주의 집중은 인간의 뇌는 주변환경과 대비되는 색상에 눈길이 끌리게 되는데 이것을 활용하여 소비자의 눈길을 끌어야 합니다.
감정변화의 단계는 우리의 마음을 흔드는 것과 같은데 빨간색은 아드레날린 분비를 촉진시키고 심박수를 높이며 노란색을 활력을 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맥도날드나 버거킹 같은 가게는 이 두가지색을 조합하여 소비자의 흥분을 높이고 식욕을 자극 하게 됩니다.
구매의향 단계는 최종적으로 결재를 유도하는 것인데 이것은 우리에게 마감세일, 1+1과 같은 지금 사야한다라는 심리적 압박을 가하며 이것을 할 수 있게 역시나 보통 붉은색을 사용하여 우리의 심리를 자극하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