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량주는 안전성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주가변동이 매우 둔한 종목들입니다. 안전성을 추구하신다면 그런 판단도 나쁘지 않지만, 굳이 지금 시장에서 우량주들을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2) 국내 주식은 급등했다고 당분간 오르지 않는 건 아닙니다. 국내 시장은 30%(상한가)가 존재해, 주식이 미국 증시나 코인 시장처럼 기적적인 펌핑이 발생하지 않아 다음날에도 상승 여력이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엘리어트 파동처럼 상승-하락, 크게상승-하락, 크게상승으로 다단으로 상승하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3) 오르는 종목의 특징은 여러가지 존재합니다.
ⓐ M&A, JV 설립, 신기술 개발 등등의 긍정적인 방향의 공시가 뜨면 시장 참여자들이 해당 종목에 가치 투자하는 경우
ⓑ 연이은 하락으로 주가가 낮은 상태라고 판단하여 다수의 시장 참여자가 해당 종목을 구매하는 경우 (반등)
ⓒ 마찬가지로, 급등 이후 급락 혹은 단시간 연속하락한 경우
ⓓ 해당 종목의 산업의 전망이 긍정적이라 평가될 때
ⓑ, ⓒ의 경우 기술적 분석 ⓐ,ⓓ의 경우 근원적 분석을 통한 투자 방식입니다.
무엇이 더 좋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일반적으로 근원적 분석을 기반으로, 기술적 분석을 활용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가장 기초적인 기술적 분석 지표에는
1)이동평균선 -5,10,20,60,120,240
2)거래량
3)분봉의 형태
4)매물대와 저항과 지지 및 리테스트
5)추세와 채널
이 있으며,
더 나아가
1)볼린져밴드
2)RSI
3)CCI
등 등 보조적인 지표들이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