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실제로 왼손잡이였습니다.
스스로 그것을 밝힌것은 아니었으나 그의 회화나 스케치, 노트 등에서 그가 왼손잡이 라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는 독특하게 문자를 쓸때 문자의 좌우를 뒤집어 기록하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뒤집어 썼기 때문에 그냥 눈으로 보아서는 읽어지지 않고 거울을 비춰보아야지만 글씨가 보이는 거울문자 라는 것을 사용하였습니다.
이는 비밀스럽게 내용을 작성한 것이 아니라 당시 잉크가 현재처럼 빠르게 마르지 않았기 때문에 글을 쓸때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써 나가게 되면 손날에 글씨가 닿지 않아 번지지 않고 빠르게 글을 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스케치를 보면 오른손 잡이는 선을 오른쪽 위에서 왼쪽 아래로 선을 긋는 것이 편한데 반해 다빈치는 왼쪽 위에서 오른쪽 아래로 선을 그은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