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거절하는것도 상책인가요?..

가끔 살다보면 외모가 순해보이거나 만만하면 괜히 깍아내리거나 이용하려는사람들 있던데 개인적으로 그런 부류가 제상식에는 이해도 안되고 같은 인간으로 안보이더군요 그래서 그런사람이 갑자기 급하다고 부탁하면 냉정하게 거절해도 상관없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탁에 대한 거절은 전적으로 질문자님의 자유입니다.

    질문자님의 상황과 가치관에 따른 판단에 의해 거절 여부가 결정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 거절해도됩니다.

    글쓴이님이 느끼기에 상대방이 신뢰가 떨어지거나 내 기준선에서 이 사람을 도와주고 싶지 않다면 거절을 하는건 내 선택이기에 하셔도 된다고 봅니다

  • 네, 냉정하게 거절하는 것도 충분히 상책이 될 수 있습니다. 부탁이라는 게 상대방의 진심과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누군가가 외모나 성격을 보고 만만하게 여기거나 이용하려는 태도를 보인다면 그건 건강한 관계가 아니죠. 그런 경우까지 억지로 들어주면 오히려 본인이 손해를 보고, 상대방은 더 당연하게 여기게 됩니다.

  • 냉랭한 느낌으로 거절하시는게 걱정되시면 냉랭하지않더라도 부드럽게 거절하는 방법도 있어요. 사실 그 사람과는 앞으로도 어떻게 만날확률이 있기때문에 적으로 만들필요는없기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