긱고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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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유학 갔는데, 어떡해해요??

안녕하세요 😄

저는 언니와 오빠를 둔 막둥이입니다.

근데 언니랑 오빠가 유학을 간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언니랑 오빠가 방학이나 훈련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려야합니다. 전 너무 심심한데 이 마음 공감해줄사람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한 가족이 먼 장소로 장기간 이동하게 되면 아무래도 그리우실 것입니다.

    그렇지만 유학을 가신 것이 평생 가신 것은 아니기에

    학교 방학을 하면 분명 다시 돌아오니 그런 때를 기다려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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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이고 우리 막둥이가 형제들 다 떠나보내고 집에서 혼자 적적하니 마음이 참 거시기하겠구려 나도 예전에 동생들 멀리 보내놓고 대문밖만 쳐다보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게 참 시간이 약이라지만 당장은 옆에 아무도 없으니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게 당연한 일이지요 하지만 요즘은 세상이 좋아져서 영상통화같은걸로 얼굴도 자주 보고 목소리도 들을수있으니 너무 상심말고 본인 할일 하면서 지내다보면 금방 다시 만날 날이 올겝니다.

  • 옆에 항상 있던 언니,오빠 두분다 유학을 가셔서 맘이 너무 허전하겠어요..한동안은 적응하기 힘들겠지만.. 친구분들과 시간을 더 많이 보내시거나 집중할만한 취미생활을 해보세요~~ 언니,오빠가 너무 보고싶을땐 화상통화를 하시구요~ 부모님들도 많이 허전하시겠어요~ 그래도 님이 계셔서 다행이시네요~

  • 아무래도 가족들이 유학을 가거나 군대에 가거나 오래 못보는 상황이 되면 그리움도 생기고 심심한 마음이 생기더군요. 그래도 요즘은 연락이 잘 되니 휴대폰으로 자주자주 연락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연락을 받으면 언니나 오빠나 기분이 좋아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