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로 형님이 이사를 와서 남편을 계속 일을 시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집근처로 형님이 이사를 와서 남편을 계속 일을 시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형님 남편분이 바쁘다고 저희 남편이 퇴근하면 뭐듬 옮겨달라 뭐즘 가져다달라 매번 부탁을 하거든요. 남편은 누나가 부탁을하니 퇴근해서도 일을하고와서 피곤한데도 형님네 도와주러가구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형님이 배려심과 이해심이 없는 이기주의 성향이 강한 거 같습니다. 본인 남편에게 일을 시켜야지 바쁘다고 다른 사람 불러다가 일 시키는 것은 이해가 안됩니다. 남편이 어쩔 수 없이 불려가서 일을 도와주는 거 같습니다. 못하게 할 수도 없으니 일을 모아났다가 한번에 처리 해달라고 하는 것은 어떤가요? 매번 필요할 때 부르지 말고 모았다가 한 번에 처리하는 것으로 요청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집근처로 형님이 이사 오셔서 불편하고 또 남편분을 힘들게 한다니 한편으로는 피곤하고 짜증도 날 것 같습니다.

    부탁이라서 거절할 수도 없고 부탁도 한두번이지 자주 시키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사람을 사서 하시든 해야지 남의 귀한 남편을 힘들게 노동을 시키면 될까요. 지금 이사와서부터 힘든데 앞으로 부탁할 있으면 더 피곤해질 수 있습니다.

    남편분이 거절을 못하는 성격이거나 상황적으로 도와줄 수밖에 없어서 힘들어도 도와주시는 거 같은데 정도가 심하다면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허리가 아파서 못하겠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보세요. 도와줄만큼 도와줬으니까 이해를 하겠죠.

  • 어쩌다 집근처로 이사를

    오게되었을까요

    그형님이 무개념인것

    같습니다

    계속 그러면 남편하고

    상의를 해서 주말에

    시간되면 가끔 아주가끔

    도와주는걸로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형님 남편분도 계시는데

    왜 동생을 계속 부를까요

    요즘엔 아들도 맘대로

    못 부르는 세상이 됐는데요

    언제적 사고방식을

    가지신 것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부른다고 쪼르르

    가시지말고 날짜와 시간을

    정해서 부탁하면

    도와드려도 좋을것 같습니다 형님과의거리를 두고

    관계를 유지하셨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생각만 해도 너무 끔찍 하다고 생각 되네요. 어쩌다가 한번은 그럴 수 있지만 계속 지속적으로 그런다면 남편하고 대화를 통해서 형 님과 진지하게 대화를 해 보라고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 시간에 너무 그렇게 형님네 가서 도와주면 남편이 쉴 시간이 없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정말 생각만해도 싫은 상황이네요 형님은 남편없나요? 본인 남편시키지.. 남편분에게 말씀드리세요 싫은상황에 대해서 왜싫은지 따로 가정을 이룬 상황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