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그윽한호저2
사회복지사가 되면 어떤 경우에 정말 보람을 느끼게 되나요?
다른 직업들도 다 비슷하겠지만
사회복지사는 그래도 더 우리 사람들 사이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이라 그런데 어떤 경우에
더 많은 보람을 느끼시게 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질문하신 사회복지사가 되면 어떤 경우에 보람을 느끼는지 물어보셨내요.
저희에게 찾아와서 도움을 요청하고
저희가 도울 수 있는 범위에 있는 일로
도움을 통해서 그 분들의 삶이 더 나아지면
그런 경우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사람들은 자기 일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임하면서
그 일에 대한 행복함. 만족감을 가지며 살아가는 것이 보람된 하루를 보냈다 라는 뿌듯함을 가질 수 있습니다.
특히나 사회복지사로 일을 하면
클라이언트에게 이러한 부분의 솔루션을 주었는데 그 부분의 긍정적인 변화가 보여짐을 눈으로 확인이 되어지면서
그 효과가 확연히 들어날 때 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회복지사가 보람을 크게 느끼는 순간은 어려움을 겪던 아동이나 가족이 조금씩 변화를 보여줄 때입니다. 예를 들어 학대 위험에 놓였던 아이가 안전한 환경에서 웃음을 되찾거나, 경제적·정서적 지원을 받은 가족이 다시 자립의 힘을 얻는 모습을 볼 때 깊은 성취감을 느낍니다. 또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이나 지역 네트워크가 활성화되어 서로 돌보는 문화가 자리 잡을 때, 사회복지사는 자신이 단순히 개인을 돕는 것을 넘어 공동체 전체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냈다는 보람을 경험합니다. 결국 사회복지사의 가장 큰 보람은 사람들의 삶이 조금 더 나아지고, 그 과정에서 자신이 의미 있는 역할을 했다는 확신을 얻을 때 생깁니다.
안녕하세요. 안장이 사회복지사입니다.
사회복지사 가장큰 업무 영역중 하나는
프로그램 진행 행정업무 그리고 내담자분들과 라포형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소통 방법중 하나인 프로그램 진행은 체육 미술 인지활동으로 더까운 관계유지를 하게됩니다
본인의 달란트를 발휘할 수있는 기회를 가져보세요
사복은 첫단추를 잘 꿰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