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다고 할 수만은 없습니다 사람들마다 사정이 있기 때문에 그러는거죠.만약에 질문자님이 지금보다는 사정이 조금 나았다고 한다면 당연히 동생이 질문자님 것을 먹든 옷을입든 아니면 용돈을 주든 아깝지가 않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질문자님도 상황이 여의치가 않다 보니 그러는 것 같습니다 누구나 그런 마음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전혀 이상한게 아니고요 물론 동생이 섭섭할 수도 있겠지만 그런 측면에 있어서 동생에게 단호하게 이야기를 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