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특한잠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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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너무 계산적이고 목표지향적이라서 질투가 나요.
저는 가난하게 살아서 내일 먹을 것도 걱정햇는데 동생은 제가 가난뱅이여서 눈 앞의 터널 현상처럼 오로지 내일 입고 먹을 것만 걱정한대요.
더 큰 그림을 보지 못하는 제가 싫대요.
솔직히 맞는 말이에요. 저는 큰 그림을 못 봐요. 너무 가난햇거든요....
가끔은 동생이 이해가 돼요.
가난을 벗어나는 게 더 중요하다는 것을요.
전 가난하게 살면서 그저 평번하게, 버티며 살앗어요.
가난해지고 싶지 않는데 말이죠.
동생은 반드시 머지 않아 대통령이 되겟지만 그때가 되면 저를 기억해줄까요?
제가 너무 못되게 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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