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여자동창과 통화하고나서 와이프가 말을 안합니다.

시골 국민학교를 같이 나온 친구이고 두달 전에 1년에 한번 동창회하는데 갔다오고 나서 이친구가 처음 통화하는 거고 떳떳하고 당당해서 와이프 앞에서 통화를 했어요. 그리고 나서 외출갔다오더니 말이 없습니다. 제가 사과를 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리 동창이라고 해도 아내분있는데서 여성분하고 통화를 했다면 아내분이 유쾌하지는 않았을것같은 생각이 드네요. 반대로 아내분께서 동창남성하고 남편있는데서 통화했다면 기분이 어떨지를 생각하면 답이 나올거예요..

  • 물어볼게 있거나 일이있어서 전화하지 않고 사적으로 연락이 왔으면 아내분이 기분나빠할수도 있겠지요.

    옆에서 통화를 했더라도 다시한번더 내용을 설명하고 달래주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아무리 동창이라고 해도 .와이프 입장에선 기분이 상당히 나쁠수 있습니다 .이건 뭐 .바꿔놓고 .와이프가 님 앞에서 .남자 동창이랑 통화 하고 있으면 .진짜 아무렇지 않을까요?그 입장을 생각해보시면 이해갈겁니다.

  • 아내분이 님을 많이 사랑하고 있는거 같아요 초등학교 동창생과 어떤 대화를 해도 이내 입장에서는 약간 서운한것은 사실인거 같아요 그리고 시간이 좀지나면 조금씩 풀릴껍니다 시간을 두고 대화해 보세요 아내분 기분 안상하게

  • 떳떳하게 통화를 했지만 통화한것 자체가 기분이 안좋을수도 있지요 와이프분에게 솔직하게 물어보세요 그리고 오해를 푸시기 바랍니다 대화가 최고입니다

  • 아무 사이아니란걸 잘 말해주셔야지요,, 오해 안살게 평소 안 그러다가 그러니 의심할수도 있으니 미리 잘 말해서 설득시켜주시는게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