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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스님들은 정신력도 좋아야 하지만 체력도 좋아야 하는거죠? 별도 운동하는가요?
불교계에 종사하는 스님들 일과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절 하는 것부터 시작하며 높은 경지에 입문한 스님들은 매일 108배나 벽면 수련도 합니다. 이러한 과정은 정신력도 좋아야 하지만 체력도 엄청 좋아야 가능할 거 같은데 별도 운동하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불교계에 종사하는 스님들은 따로 운동 하시는분들도 계시구요 108배나 3천배 같은것도 계속 하다보니 체력이 늘어서 그런것도 있구요 산을 계속 오가다 보니 체력이 길러지는것도 있습니다.
스님들은 따로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하는 것은 없으며 일상 자체가 운동이라고 말을 할 수 있습니다.
108배, 삼천배 같은 경우는 전신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이 되며 농사는 곧 운동이자 수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님들은 정신력뿐만 아니라 체력도 중요하니까 별도로 운동하는 경우가 많아요.
걷기, 가벼운 체조, 명상 후 스트레칭 같은 것도 하시고요.
하루 일과 중에 자연스럽게 체력을 유지하려고 노력하시는 편이에요.
그래서 높은 경지에 오르기 위해서도 체력 관리가 필수라고 생각하십니다.
스님들에게 체력은 수행의 기본이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스님들은 정신력만큼이나 장한 체력이 뒷받침되어야 수행을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수행을 잘하는 사라믱 특징으로 체력을 최우선으로 꼽기도 합니다.
반복하는 108배나 좌선, 운력 등 수행 자체가 높은 체력과 인내심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꾸준한 뭄 관리가 중요합니다.
별도의 운동을 하는 경우도 물론 있습니다.
하지만 스님들에게는 절이나 몸을 관리하는 것, 일상적인 활동 자체가 곧 몸을 단련하는 운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신체와 마음의 균형을 찾아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수행의 연장이 되는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