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
본능적으로 공포를 느낀다고합니다.
일부 연구에따르면 사람들이 흔히 공포로생각하는
뱀이나 거미, 포식동물등을 전혀알지못하는
어린아이에게 이러한 사진을 보여주게되면
공포감을 일으키거나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선택을 한다고합니다.
즉, 유전적으로 공포감을 느끼게 설정되어있다는 것이고,
이 유전적인 특성에 더해져 성장함에따라 주변환경과
경험을 통해서 공포심리가 더 강해진다고합니다.
이는 오랜세월 인류가 생존함에따라 유전자에 각인한 특성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