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요즘 축의금 10만원 하지 않나요??
5만원은 그냥 밥안먹고 와도 물가 너무 올라서 그런지 눈치가 보이더군요
아예 안볼사이면 몰라도 다 사회생활이나
직장생활 연결이되어 있어서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 같은 경우에도 비슷합니다 요즘 물가가 너무 비싸서 결혼식 뷔페 같은 경우에도 4~ 5만 원 하더라고요 그래서 5만 원 내고 가기가 좀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참석을 하지 않으면 5만 원 참석을 하면 최소 10만 원 정도는 축의금으로 내고 있습니다
보통 누구냐에 따라서 금액이 달라지긴 합니다
보통 식사값이 올라서 축의금을 10만정도 하지만 결혼식을 시간 내서 와준것에 고마워하지 5만원 냈다고 싫어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요즘 물가가 비싸지기도 해서 5만원은 솔직히 너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최소 축의금이 10만원 정도가 기본이고 직장생활이라면 오래동안 봐야하는 사람이기 떄문에
10만원이상의 축의금을 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물가가 올라서 식대도 그만큼 올라서 무조건 5만원 이상 내긴합니다.
식대가 서울권은 식대가 평균 7,8만원이이고 호텔 웨딩홀은 더 비싸니까요.
5만원 내면 결혼당사자들은 (-)나는거라 축의금만 주는거 아니라면 식대생각해서 줍니다.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요즘은 물가 상승으로 축의금 금액도 많이 올랐어요. 최근 조사에 따르면 평균 축의금이 9만원 정도라고 해요. 2021년에는 7만 3천원이었는데 3년 사이에 23%나 증가했네요.
특히 직장인들의 경우 연령대별로 차이가 있어서, 20대는 6만원, 30-40대는 10만원, 50-60대는 12만원 정도를 낸다고 해요. 요즘은 결혼식 식대도 많이 올라서 서울 시내 웨딩홀 평균이 8만원 정도라고 하니, 5만원은 좀 부담스러울 수 있겠네요.
개인적으로는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이런 부분이 신경 쓰일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특히 직장 동료나 업무 관계자라면 더욱 그렇죠. 요즘은 10만원 정도가 무난한 것 같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친한 사람이면 10만원 이상, 형식상이나 직장에서 어쩔 수 없이 가게되면 5만원 냈었습니다.
질문자님하고 다른 답변자님 말씀을 들으니까 오히려 제가 배워가는것 같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