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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안경곰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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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의 임시대통령이 해외 투자 유치를 한다는데 전면적으로 투자유치를 하는 건가요?

베네수엘라의 임시대통령이 해외 투자 유치를 한다고 하던데

현재 말하고 있는 해외 투자 유치라는 것이

베네수엘라 경제의 전면적으로 개방한다는 의미인가요?

아니면 석유산업 쪽으로 투자를 유치한다는 의미인가요?

그리고 베네수엘라에 석유산업 이외에

수익성을 크게 기대해볼 수 있는 산업은 어떤 분야가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베네수엘라가 해외 투자 유치를 한다는 것은 전면 개방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우며 현재 좋지 않은 상황에서 외화를 벌기 위해 제한적인 개방으로 보입니다.

    아마 석유산업이 주된 개방 산업으로 판단됩니다.

    베네수엘라는 석유산업 외에는 다른 산업에 경쟁력이 부족하며 관광업, 농업, 인프라 산업 등에 발전 가능성이 나름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베네수엘라의 해외 투자 유치 발언은 경제 전면 개방이라기보다는 제재 완화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석유·가스 중심의 제한적 투자 유치를 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장기적으로는 광물 채굴과 농업 같은 잠재 분야가 거론되지만, 제도 불안과 제재 리스크가 커 수익성은 여전히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러한 부분은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의 의지인지 미국의 압박인지는 알수 없습니다. 다만 해외자본이나 인프라 구축에 미국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나 확률이 높습미다. 실제적으로 선택이 되는것도 미국의 기업이나 미국의 힘과 관련있을수 있고요. 다만 인프라 구축이 된다몀 이전보다 더 좋은 나라가 될수 있을것치라 생각합미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말하는 해외 투자 유치는 베네수엘라 경제 전면 개방이라기보다는 석유·가스 등 자원 산업 중심의 제한적 개방에 가깝습니다. 정치·제재 리스크가 커서 모든 산업을 동시에 개방하는 단계는 아닙니다.

    석유산업 외에는 광물자원, 농업, 전력·인프라 분야가 상대적으로 투자 검토 대상이 됩니다. 다만 제도 불안과 환율 통제로 단기 수익성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무분별한 해외자본 유입은 물가 상승과 내수 왜곡으로 이어질 수 있어, 오히려 내수경제에 부담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베네수엘라의 임시 대통령의 해외 투자 유치에 대한 내용입니다.

    석유 산업 외에는 크게 기대해볼 것이 없고

    국유화 사건이 있기에

    투자 유치 하기 힘들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사실상 베네수엘라는 석유산업 외에는 산업이 없기에 이에 대하여 외국투자를 받아드리고 외국에 대한 개방을 하겠다는 해석으로 판단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자본은 대부분 미국의 것이 될듯 하며, 따라서 베네수엘라는 결국 미국에 종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임시 대통령이 말하는 해외 투자 유치는 베네수엘라 경제의 핵심인 석유 산업에 대한 투자를 유치하는 의미가 더 강해요. 석유 산업 개혁을 통해 외국 투자를 끌어들이고, 발판 삼아 경제를 회복하려는 의도이죠. 미국 에너지부 장관도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에 개입해서 생산량을 늘리겠다는 발언을 하는 걸 보면, 이 방향성이 더욱 분명하다고 볼 수 있죠. 안타깝게도 석유 산업 외에 수익성을 크게 기대해볼 만한 다른 주력 산업은 현재로서는 미미한 편이에요. 금, 철광석, 보크사이트 같은 광업도 있지만, 그 비중이 10%도 채 되지 않아 석유 산업만큼의 비중이나 수익성을 기대하긴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