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메기..지금은 아직 철이아닌가요?

과메기가 너무 먹고싶네요.제가 알기로 겨울이 제철로 아는데 지금 날씨에 과메기는 아직 아닐까요? 갑작스레 너무 먹고싶습니다. 아니면 품질좋은 과메기 구매처라도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알고 계신 대로 과메기의 전통적인 본격적인 제철은 11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입니다. 찬 바람이 불고 해풍에 얼고 녹기를 반복해야 제대로 된 기름기와 쫀득한 식감이 살아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10월 중하순부터는 벌써 햇과메기가 조금씩 시장에 나오기 시작합니다. 다만 지금 시기에는 날씨가 완전히 추워지지 않아 덕장에서 말리는 기간이 짧거나 냉동 보관되었던 물량이 나올 수 있어, 한겨울만큼의 깊은 풍미를 기대하기는 조금 이를 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과메기는 지금철이 아닙니다

    지금구입해서 먹는다면 작년에 만들어서 저장해놓았던것 같아요 이왕이면 좀더 기다렸다가 11월 말경 새로운

    과메기 나오면 그때 드시는것을 추천 합니다

  • 아직은 좀 더 추워졋을때쯤에서 구매하는 것으로 알구잇는데여, 주로 인터넷을 통해서 주문해서 먹구잇는데여,

    지금 올라와 잇는것을 보면 크게 따지지 않고 주문은 가능한ㄱ것 같지만, 배송중에 어떨지 잘 몰라서 조금 더 추워지길 기다려보는 것이 어떤가 시퍼여 무론 요즘은 냉동 보관도 잘해주는 편이지만 조심해서 나쁠거는업스니까여.

  • 과메기의 제철 시기와 구매 관련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1. 과메기 제철 시기

     * 본격적인 제철: 보통 11월 중순부터 이듬해 2월까지가 과메기의 최적 제철입니다.

     * 현재 시기 (가을/초겨울 무렵): 찬바람이 부는 10월 말~11월 초부터 햇과메기가 나오기 시작하지만, 밤낮으로 기온이 충분히 떨어져 냉동과 해동이 반복되어야 제대로 된 식감과 풍미가 나옵니다.

     * 구매 가능 여부: 요즘은 냉동 기술과 건조 시설의 발달로 사계절 및 이른 시기에도 구매가 가능하지만, 가장 쫀득하고 비린내 없이 고소한 맛을 원하신다면 11월 중·하순 이후 햇과메기를 선택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2. 품질 좋은 과메기 구매처 및 팁

     * 대표 산지 (포항 구룡포):

       * 과메기는 경북 포항 구룡포 산지 직송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구룡포 덕장에서 직접 해풍에 말려 발송하는 전문 업체나 포항시 인증 브랜드(구룡포과메기사업협동조합 회원사) 제품을 선택하시면 실패가 적습니다.

     * 원재료 선택 (꽁치 vs 꽁치/청어):

       * 꽁치 과메기: 대중적이며 쫀득하고 기름진 고소한 맛이 강합니다.

       * 청어 과메기: 전통 방식의 과메기로, 살이 두툼하고 부드러운 풍미가 특징입니다.

     * 야채 세트 구성 추천:

       * 배추, 물미역/다시마, 마늘, 고추, 쪽파, 전용 초장이 포함된 야채 풀세트로 주문하시면 별도 준비 없이 편리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