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한다고 말했는데 더 다녀달라고 한다면 어찌할까요?

말일에 퇴사 한다고 미리 말을 해놨으나

계속 다녀주면 안되겠냐고 바로 위에 상사가 부탁을 했는데

계속 다니는게 맞을까요?

저도 좋게 나가고 싶기는 한 입장이라

앞으로 사람일은 모르는 거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계속 다니자니 이미 관두겠다는 생각을

하고있던 터라 일이 손에 안잡힐거 같기도 하고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에서 퇴직을 할때 붙잡는 경우는 대체 인원이 없거나 일을 잘하는 사람이거나 입니다. 만약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해주고 임금도 올려 준다면 다시 생각을 해보셔도 될듯 합니다.

  • 만약 다른 회사에 입사하게 되어서 퇴사를 하시는것이면 별 문제가 없으나, 아직 회사를 구하지 못하였다면 조금 더 다니시더라도 나쁠것은 없어보입니다.

    물론 마음이 떠버려서 다니기 힘드시겠지만 인수인계라는 과정도 있으니 조금더 신중히 생각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아무쪼록 힘드시겠지만 힘내시길 바랄게요!!

  • 퇴사를 하면 단호하게 거절하세요.

    퇴사가 진행중인 상태에서 질문자 님과 기존의 팀원들과 관계가 껄끄러울 수도 있고,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 회사에댜헌 미련이나 애정이 남아있거나 같이 일했던 동료들이 걱정되신다면 좀 더 다녀주시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른곳에 입사날짜를 미리 잡아둔게 아니시라면 그 정도는 해주셔도 괜찮을거 같아요 작성자님도 좋게 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계시니깐요

  • 우선 퇴사의 원인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퇴사의 원인보다 계속 다니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일 경우 계속 다니시고 그렇지 않으면 얘기한 날짜에 퇴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계속 다닌다면 주변 사람들로부터 눈총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 퇴사 결정을 하게 된 이유가 있으실텐데 회사내에서의 문제로 안한 거라면 같은 문제로 퇴사를 또 고려하시게 될 거고 다른 계획이 있는 게 이유라면 질문자님의 미래를 위해서르도 그 계획대로 하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회사 측에서 퇴사를 고려하는 조건으로 옵션을 내거는 게 아니라 그냥 상사가 부탁하는 거라면 더더욱 본인의 의사대로 하시길 바랍니다.

  • 이미 퇴사 입장을 밝힌 다음에 다시 근무를 하는 것으 좋은 일이 아닙니다. 회사측에서도 본인을 보는 시야가 달라 질수 있고 본인도 한번 그만 두기로 하면 그 다음부터는 일에 집중 하기가 쉽지 않을 것 입니다. 분명한 이유를 말라고 차라리 퇴사 일자를 조금 더 연장 하는 게 났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퇴사한다고 말했을 때 잡는다면 좋은 일이지만 자신에게는 안 좋다고 생각됩니다. 이미 퇴사한다는마음 먹었다면 확실하게 퇴사를 하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그리고 제일 좋은 것은 퇴사하기 전에 다른 곳으로 이직을 먼저 해둔 다음 퇴사를 하시는게 제일 베스트입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

  • 퇴사를 마음 먹었는데 회사에서 더 다녀 달라고 하는 경우 대부분 그냥 퇴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퇴사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더 이상 일이 긍정적으로 잡히지 않는 상태에 있게 됩니다.

    이런 경우 회사를 계속 다닌다고 하여도 더 있어 달라고 부탁을 한 사람에게 만족스러운 결과와 성과를 챙겨줄 수 없기 때문에 오히려 비난을 받을 것입니다.

    이미 본인이 떠나도 잘 굴러갈 회사니 굳이 신경 쓰지 말고 명확하게 거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