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우리나라의 1인당 명목 GDP가 22년 만에 대만에 추월당할 전망인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대만의 반도체 산업의 호황이 있습니다.
TSMC 중심의 파운드리 산업 덕에 AI/ 자동차용 반도체 수요 증가로 수출이 크게 늘었습니다.
대만의 올해 성장률 전망은 4%대인데 반면 우리나라는 저성장 기조로 격차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환율의 영향도 있습니다.
원화 약세가 달러 환산 GDP를 깎아내리니까요.
우리나라는 저출산/고령화로 1인당 GDP 증가에 제약이 있습니다.
우리는 무역 환율리스크가 크지만 대만은 반도체 수요 회복으로 극복중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