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실직이후 놀고만 있는친구 어떻게 할까요?

20년 5월 실직하고 지금까지 3년째 일할생각을

아예 안하고 놀고만 있는데 어디 알바라도 해야되지

않겠냐해도 일할의지가 없어 보입니다 오래일한

직장에서 해고되고 상처도 많이 받았는데

이제 일을해야되지 않을까요? 어떤말을 해줘야 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그냥 지켜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친구가 걱정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괜한 조언이 스트레스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냥 평소처럼 만나고 밥도 먹고 같이 어울려 놀기도 하면서

      친구 스스로 의지가 생길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가지런한오소니23입니다.

      코로나로 실직하고 놀고만 있는 친구에게 일단 진심 어린 조언을 해준 뒤 말을 듣지 않는 경우에는 내버려두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덕망있는코끼리176입니다.


      친구도 생각이 있는데 뭔가 사정이 있으니까라고 믿어주고 기다려 주는 것이 더 나을 거 같습니다. 자꾸 충고하면 오히려 더 소원해질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간사한비버32입니다.

      아무래도 마음의 상처이다보니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통해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친구분께서 상처를 받으셨다면 이야기를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게 도와주는 게 필요한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직업훈련을.권해보세요. 새로운스킬을.배우는게 좋을거같습니다. 그럼.새로운 직종도 기회가.생길거구요

    • 안녕하세요. 복숭아입니다.

      주변에 일거리가 있다면 한번 권유해보면 어떨까요?

      그런데도 반응이 없다면 나중에 술한잔 하면서 진지하게 얘기한번 해보세요

      그래도 나아지지 않는다면 그냥 지켜보는게 좋을거같네요

    • 안녕하세요. 진기한불곰268입니다.

      그냥 가만히 두세요 옆에서 친구가 걱정되서 말해도 말의 의미를 다르게 해석해서 기분나쁘게 들릴 수 있습니다 그냥 옆에서 지켜봐주세요 자기가 마음에 변화가있으면 얘기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