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복숭아 맛있던데요 여러분은 어떤 복숭아 좋아하시나요?

복숭아를 구매했는데 상처도 많이 없고 말랑말랑한 버전의 복숭아가 걸렸네요 껍질 다 안까고 겉껍질은 놔두고 과육이랑 먹었습니다 딱복 좋아하시나요?

말랑한 물복 좋아하시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는 복숭아를 딱히 가리지 않지만...

    그럼에도 딱 한가지를 선택해야 한다면 물렁물렁 복숭아를 선택할 것 같아요.

    저는 치아가 약한편이라서 딱딱 복숭아는 먹을 때 치아 사이에 잘 낑기니까 불편할 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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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말랑한 복숭아를 좋아하는 편이지만, 요즘엔 살짝 단단한 복숭아 사서 후숙해서 적당히 씹히게 만들어서 꿀이나 알룰로스 시럽에 요거트랑 같이 먹고 있습니다.

    말랑한게 원래 좋았는데 금방무르고 관리도 쉽지 않다보니 요즘은 단단한걸 많이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또 간단히 먹기 좋은 신비 복숭아도 자주 먹고 있습니다

  • 납작복숭아요 가격은 사악하지만 향이랑 과즙이랑 진짜 넘사... 그치만 납작복숭아랑 천도복숭아랑 교배한 대극천도 엄청 맛있어용

  • 저는 복숭아는 다좋아하는편입니다.

    딱딱한 복숭아는 씹는맛이 있어서 즐겨먹는편이고 말랑한 복숭아는 딱복숭아보다 더 달달하게 느께제서 좋지만 저는 둘중에 하나를 선택하라면 딱딱한 복숭아를 선택합니다.

  • 햇사레 맛있구요!!!

    조치원 복숭아도 너무 좋아합니다‘

    딱딱이 복숭아 너무 사랍합니더!!!!

    루숙도 꼭 시켜드셔용!!!!!

  • 복숭아는 당연히 물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씻어서 자르면서 물이 뚝뚝 떨어지는

    부드러운 복숭아를 먹으면 신선들이

    먹었다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이렇게 달고 시원하고 부드러운 과일이 있는게 감사한 일이지요.

    복숭아는 여름에 진리인듯 합니다.

  • 저희 집도 복숭아를 다들 좋아해서 매주 복숭아를 사오게 되는데

    저희 집에선 주로 물컹한 물복 보다는 어느 정도

    딱딱한 딱복을 더 선호하고 있습니다.

    천도도 별로 좋아하지 않고요.

  • 저는 예전에는 딱딱한 천도복숭아를 좋아했는데 나이를 먹으니, 말랑말랑하고 수분함량이 많은 물복숭아가 좋아지네요. 특히 시원하게 먹으면 좋은거 같아요.

  • 저는 딱복을 더 좋아합니다 어젯밤에 정말 맛있는 딱복을 먹었어요!!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래도 물복도 좋아합니다 황도같은것도 너무 맛있어요

  • 예전에는 그냥 물복이 최고라고 생각했는데영 ㅋㅋ

    ㅇ즘에는 딱딱한 것도 달기만 한다고 하면 ㅋㅋ

    좋아하기는 하네영 ㅋㅋ 다 잘 먹어요 저는

  • 저는 원래 딱복파였는데, 올해 물복을 먹고 정말 놀랐습니다. 너무 달고 시원해서 복숭아가 이렇게 맛있는 과일인지 새삼 다시 느꼈던 것 같습니다. 잘 숙성되면 물복이 정말 맛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