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동생한테 돈 많다고 얘기했으면서 이제와서 없다고하는 아빠..
동생들이랑 다같이 빙수 먹을려고 했더니 아빠가 갑자기 돈없는데 무슨 빙수를 먹냐는 식으로 갑자기 얘기 하는거예요..오늘 아침에 아빠가 제 남동생한테도 아빠 돈많다고 얘기를 해서 낮에 남동생도 돈을 좀 달라고 했대요 저한테는 왜 일안하냐고 뭐라하고 갑자기 뭐라해서 아빠한테 일자리센터갔는데 어려서 할 수 있는게 없다고 얘기했더니 아무 말도 안하시더라구요 갑자기 통화하고 있는 동생 방으로 가서 자기가 돈많다고 얘기했냐고 뭐라하는거예요 제가 반박하니깐 아빠가 남동생한테 가서 다시 물어보라는식으로 말하더라고요 진짜 하소연할때가 없어서 여기에 써요.. 아무리 생각해도 아빠가 잘못한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진짜 이게 맞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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