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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고참들이 손님 응대 할 때는 작은 목소리로 조곤조곤 이야기해야 집중 한다고 하는데 또 다른 사람은 큰 목소리로 전달 하라고합니다 뭐가 맞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더없이호감이넘치는소금
안녕하세요, 사람마다 다른 것 같은데 구지 큰 목소리로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신한테 맞는 톤이 있는건데 그걸 억지로 크거나 작게 하면서 컨트롤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그냥 가족, 지인한테 대하는 듯한 소리 크기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친절은 목소리 억양이나 말투, 몸짓에서 나오는 게 더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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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정답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손님 성향에 따라서 작은 목소리와 큰 목소리에 안정감을 가지기 때문에 정확한 답을 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자신감있고 분명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하고 특히 단어 선택과 어휘에 중점을 두는 것이 손님 응대에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행운의잉어293
안녕하세요 행운의잉어293 입니다.
일하시는 직종에 따라서 목소리 톤 어조 등을 다르게 해보시는건 어떠실까요? 그리고 고참이 왜 내가 작은 목소리로 하라고 했는데 크게 했냐하면 더 고참인 사람이 이렇게 하라 했다는 식으로 돌려서 말해도 괜찮을거같습니다.
운좋은향고래247
너무 작지는 않고 또 너무 크지는 않게 적당하고 차분하고 편안한 목소리로 응대를 하면 어떨까싶습니다. 카페 같은 곳에서 일하신다면 더더욱이요!
술집이라던가 고깃집이라면 큰 목소리가 좋을거같습니다.
울통불퉁침팬치
손님응대 할때 상황에 맞게 목소리를 조절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목소리도 중요하지만 전달할 말을 정확하게 표현하는것도 중요하죠
긍정적인나비꽃
큰목소리 작은목소리 보다는
목소리 톤이 높은 사람들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목소리가 좋은 사람들이라면 그냥 잘 듣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