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지하철 냉방 과하다 아니다? 당신의 생각은?

여름에 지하철 냉방 정도가 도를 넘어섰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음

사람이 많을때는 괜찮은데 텅텅 비었는데도

방금 탄 사람때문에 추위에 덜덜 떨어야 하는 경우가 있음 추위 잘타는 사람들은 이때문에 긴팔을 챙겨다니는 경우가 많은데

그 긴팔을 입어도 손시렵고 코시려울 정도로 추움

약냉방칸이 있지만 차이를 못느끼겠음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지하철을 주말에 많이 이용하는데 제가 추위에 약해서 그런지 약냉방칸에 타도 춥다고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지하철 탈때는 얇은 겉옷을 가방에 넣어갑니다.

  • 여름철 지하철의 냉방은 저는 평소 생각할 때에

    조금은 약하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개인마다 차이가 있고 개인이 위치하는

    자리마다 차이가 있을 순 있지만

    그래도 저는 약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