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와 하이브 간 분쟁에서 법원은 어도어의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습니다. 가처분은 본안 소송 결과 전까지 분쟁 상태를 유지하거나 피해를 막기 위한 임시 조치입니다. 이로 인해 어도어는 임시 주총에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어 하이브의 어도어 대표 해임안이 부결되었습니다. 그러나 가처분은 임시적이며, 본안 소송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가처분 인용이 분쟁의 최종 결론은 아니며, 본안 소송에서 최종 판결이 내려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