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이 정 반대의 노선을 타는 경우가 왜이리 많나요?

특히 진보였다가 보수로 갈아타는 정치인이 많은데 문제는 진보 중에서도 개혁적 성향이 높은 노동권, 학생운동자 출신과 같은 사람들이 보수로 넘어가면서 중도 보수도 아닌 극단적인 보수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어떻게 본인의 신념을 하루아침에 바꾸면서 정치를 할 수 있는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권력의 욕심이라 볼수 있지 않을까요?

    쟁취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잣대나 이념에 상관없이 유리한쪽으로 노선을 바꾸는거라고 봅니다.

    결국 본인이 유리한쪽으로 움직이는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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