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깝다고 생각하는 지출이 뭔가요

평소에 가장 아깝다고 생각하는 지출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나요 커피값, 배달 음식, 쇼핑, 구독 서비스 등 돈을 쓰면서 아깝다고 느꼈던 경험을 공유해 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구독비용료랑 할인하기전 가격을 알고있는데 필요해서 꼭 구매해야될때 너무 아까워요

    뭐니뭐니해도 자동차 딱지만큼은 따라올게 없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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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개인적으로 맛없는 음식을 배달 시켰을 때 돈이 가장 아까운 것 같아요.

    새로운 매장에서 시켜 먹는 건 도전이지만 저는 제 입맛에 맞는 걸 찾기 위해 많이 도전하는 편입니다.

    근데 진짜 입맛에 안맞고, 양도 적고 하는 거 보면 정말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 음 저는 먹는 것도 꽤 좋아하고 취미생활에도 돈을 꽤 쓰는 사람이라 아깝다고 생각하는 것은 많이 없지만 저도 모르게 신발 사는 게 아깝더라고요 이쁜 신발은 많지만 요새 가격보면 흐걱 하게 되더라고요

  • 저는 음식에 크게 욕구가 없어서 그런지 배달음식이 제일 아까운 것 같아요.. 가끔 먹고 싶은게 있어서 시켜 먹고 나면 막상 너무 아깝더라구요ㅋㅋㅋㅋ

  •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아깝게 생각하는 돈은 세금과 국민 연금 입니다. 당장 내가 먼 돈에서 세금을 많이 떼 가고 미래에 필요할 수도 필요 없을 수도 있는 연금을 강제적으로 징수 해 가기 때문에 좀 아깝게 느껴지네요.

  •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내ㅊ추럴한꿀벌입니다

    저는 배달 팁이 제일 아까워요.

    음식값보다 배달비가 더 비싸게 느껴져요.

    요즘은 배달비 때문에 직접 포장해 와요.

    작은 돈 같지만 모이면 정말 커요~

    조금이나마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저는 한번 쓰고 잘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사는게 가장 아깝더라구요. 처음에는 꼭 필요할 것 같아 구매했는데 막상 손이 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커피나 외식처럼 만족감을 주는 지출은 괜찮지만 충동구매는 최대한 줄이고 구매 전에 꼭 필요한지 한번더 생각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