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장 돈 아깝다고 느낀 소비는 무엇인가요?

요즘 물가가 너무 올라서 지갑 열기가 무서워요 ㅜ

가끔 돈을 쓰고 나서도 이건 진짜 돈 아깝다… 하고 후회하는 순간이 있더라고요 여러분은 최근에 했던 소비 중 가장 아깝다고 느낀 지출이 무엇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근에 가장 아깝다고 생각한 소비는 최저 요금제를 쓰는데 집에 오는 길에 월드컵 경기 하이라이트 봤는데 데이터 요금이 1만원이 나왔는데 그게 그렇게 아깝더라구요. 그외 아깝다고 생각하는 소비는 택비시가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택시는 안 타지만 모임 가서 늦게 끝나서 집에 올 때 택시 타고 오게 되는 비용이 저는 아깝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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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최근에 가장 돈이 아깝다고 느낀 소비는

    숙소에 들어갔다가 갑자기 일이 생겨서

    2시간 만에 나와야 했을 때가

    가장 돈이 아깝다고 느낀 소비입니다.

  • 원래 요즘 테무에서 옷사는데 다른 옷가게에서 만오천원 주고 나시하나 샀는데 별로여서 반품 했거든요.. 테무는 저렴한데 다른곳은 아니니 요즘 이런데 쓰는게 돈아깝다 느껴요ㅠ 

  • 알리에서 가격이 싸서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을 여러개 샀는데요.

    그 중 2개가 불량이었습니다.

    가격이 싸서 쟁여 놓고 쓸라고 했는데 되는 것도 지속시간이 엄청 짧네요.

    아오 돈아까워요.

  • 모바일 게임 배그에다가 30만원을 한 번에 쓴게 제일 후회가 되네요.. 그 당시에는 좋았는데 나중에 되니 큰 돈을 그냥 땅바닥에 버린 기분이라서 별로 좋지 않더라고요., 너무 후회돼요ㅜㅠ

  • 테무여ㅠㅠㅠ

    싸고 이뻐서 많이 담은 물건들이 집에 배송만 오면

    완변 다른 제품들이 오거나할때가 많아서

    그냥 돈을 하늘에 뿌린 느낌입니다ㅠ

    그리고 요즘 밥값들이 다 너무 올랐러요ㅠ

  • 저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 모바일게임 아이템 지른게 가장 돈이아깝더라구요 그당시에는 잠깐 좋았지만 결국 후회가 되더라구요